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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삿갓 2018/03/1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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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지만원등은 생태적 악당인듯
    남북이 손을 잡고 나라를 통일하며 미국도 친구가되는 그런세상, 꿈같은 얘기로다....그러나 조갑제,김문수,홍준표,조원진,정규재등 친일파후손,숭미사대매국노들의 주장들어보면 무엇이 옳고 그른가? 가치기준이 전도된 뇌구조가 굳어있어 가망없어보인다....태어날때부터 반민족 악당들인것같다....
  • 김정은은 조갑제의 동지 2018/03/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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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은 정말 통이 크다
    북미 간 적대모순관계가 해소되는 길은 단 한가지이다. 북이 미국에게 항복하거나 미국이 북에게 항복하는 경우다.

    북이 미국과의 적대관계를 해소할 수 있는 경우는 비핵화와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 개혁, 개방이다. 미국과 베트남은 전쟁을 했고, 이 전쟁에서 미국은 패했다. 현재 베트남과 미국은 적대관계도 아니고, 대결하는 상황도 아니다.

    미국과의 전쟁에서 베트남이 승리했지만, 현재 베트남은 미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전략핵무력이 존재하지 않으며(무핵),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걷고 있지도 않다. 개혁개방을 통해 사실상 사회주의도 포기했다.

    베트남과 미국 사이에 적대관계와 대결관계가 형성되지 않는 것은 핵이 없는 조건에서 반미반제노선을 취하지 않고, 개혁개방을 통해 자본주의화 했기 때문이다.

    북은 사회주의 국가이고, 그 동안 일관되게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걸어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핵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런 북이 미국과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남북통일을 실현하는 길은 사실상 마음먹기에 달린 것으로, 핵과 반미반제국주의 노선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실시하면 된다. 한마디로 말해 북이 미국에게 항복하면 되는 것이다.

    북이 베트남이나 중국처럼 개혁개방을 통해 사실상 자본주의 체제가 된다면 자연스레 경제관계와 교류관계가 형성된다. 남과 북의 적대적 모순관계도 소멸된다. 1민족, 1국가, 1체제의 통일체제 기반이 형성되게 된다.

    다시 말해 북이 미국과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남북통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은 비핵화를 전제로 하는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 그리고 개혁개방 실시이다.

    북이 개혁개방으로 까지 나아갈지, 아니면 반미반제국주의 노선 포기에 그칠지 아직은 모르겠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북의 비핵화와 전략핵무력 시위 중단, 한미군사훈련 용인 선언은 분명하게 반미반제노선 포기로 볼 수밖에 없으며, 이는 사실상 미국에 대한 북의 항복이라 할 수 있겠다.

    북이 반미반제노선을 포기한다는 것은 사실상 사회주의 포기를 의미한다. 이는 미국에 대한 완전한 항복이 되는 것이며, 미국에 대한 북한의 항복은 자본주의 체제로의 흡수통일로 이어지게 된다. 보수수구력이 그토록 원하는 한반도의 정치, 군사적 상황을 김정은이 열과 성을 다해, 통 크게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김정은이나 말로 미국의 제국주의 지배세력, 남쪽의 친미, 친일 보수수구세력의 절대적 동지이다.
  • 김정은은 조갑제의 동지 2018/03/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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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관계의 현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북이 미국에게 항복할테니 체제보장(수령체제) 해달라. 더 이상의 해석이 필요치 않는 사실이다.
  • 자민통 2018/03/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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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기능 일시 중지 요망 !!!!!!!!!!!!
    댓글 기능을 중지하는 기술을 모르는 건 아니죠?

    본문 못지않게 댓글의 영향이 큽니다.

    댓글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자주시보의 올바른 말과 기사는 다른 언론이 따라올 수 없는 유일한 장점입니다.
    그러나, 한낱 버러지 같은 자들에 의해 훼손되고 있습니다.

    ** 설마 댓글 기능을 폐쇄하면 인터넷 언론법에 저촉되기라고 하나요?
    ** 더 이상 방치하면 새로오는 사람은 댓글을 보고도 방치하는 이상한 곳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 수꼴때려잡자 2018/03/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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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은 조갑제의 동지/ 저 수꼴 조선일보만 봤나? 뭐 김정은의 일방적인 항복이라고?
    김정은이 한미군사훈련에 동의했다? 수꼴아 너는 남북정상회담이 4월에 열리는거 모르냐? 4월 한미군사훈련과 시기가 겹치는데 한국 국방부 장관이 말했듯 미국 전략자산이 최대한 적게 오는 예상보다 약화된 군사훈련이 될 것이다. 그리고 비핵화 회담이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한미군사훈련의 규모는 작아질 것이고. 그리고 김정은의 이번 발표가 미국에 대한 일방적인 항복? 그럼 북한은 김일성 91년 남북비핵화 선언 94년 제노바 비핵화 선언 2005년 6자회담 비핵화 선언 이렇게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몇번 미국에 항복선언 했냐? 글고 이번엔 김정은의 비핵화 선언은 무슨 조약과 법적인게 있는게 아니라 김정은 자신이 말로만 한 것이고 아무런 계획도 없는 두루뭉실한 것이다. 이런 것에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을 4월에 하겠다는 것은 오히려 트럼프가 항복했다는 거야. 매일 조선일보만 보지 말고 다른것도 봐라.
  • 편집국 2018/03/11 [16:03]

    수정 삭제

    댓글은 함부로 삭제할 수 없습니다.
    자민통님 인터넷의 장점은 쌍방향 소통입니다.
    하기에 댓글을 활성화하는 것도 현시기 언론사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하기에 악의적 비방, 욕설 등은 삭제하지만 편집방향과 다른 주장이라고 삭제할 수는 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편집국에 2018/03/11 [23:03]

    수정 삭제

    댓글과 쓰레기는 구분되어야 한다
    반민족범죄집단의 세뇌에 의하여, 무조건적인 반민족, 반통일, 숭미,...는 글이 아니다. 무지랭이들의 맹목적인 반민족, 반통일, 숭미,...는 댓글로서 아무런 기치가 없다. 없느니만 못하다. 한마디로, 쓰레기다. 세계 어디서나, 쓰레기는 청소되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깨끗해지기 때문이다. 미개한 나라일수록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다. 이것이 쓰레기를 청소해야 할 명분이다.
  • 편집국 2018/03/11 [23:03]

    수정 삭제

    댓글 삭제에 대하여
    일부 악의적 댓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아이디를 삭제했는데도 다시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현재 일손으로는 일일이 따라다니며 지우기가 힘듭니다. 양해 바랍니다.
  • 개벽 2018/03/1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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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길남 대표의 분석이 가장 설득력이 있네요.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분석이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석을 하는 이가 과연 남한에 몇이나 있을까요?
  • 111은 구더기 밥 2018/03/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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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 동지 / 111 구더기 밥도 살아가는데 용기를 잃지 말고 끝까지 살아남거라.
    북한(조선)은 이미 미국을 멸망시킬 전략 및 전술 계획이 다 나와 있어 미국을 어떻게 다루더라도 개의치 않을 단계에 도달했다. 이제 하루면 미국을 통째로 치울 수 있다.

    이런 단계에서 굳이 아까운 돈 들여가며 탄도미사일을 낭비할 이유도 없고, 매번 미국이 핵 무력을 이동시키는 배차 훈련에 크게 반응할 이유도 없고, 돈 봉투를 들고 와 대화하자고 하니 거절할 이유도 없고, 그들이 그렇게 듣고 싶어 하는 비핵화에 대해 한마디 해준다고 해서 하늘 무너지는 것도 아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인데, 이걸 두고 또 점쟁이처럼 반미 반제 노선 포기니 항복이니 하는 말로 물고 늘어져야 하는 홍패잔병의 발악까지도 이해해줘야 할 수준에 있다.

    이런 쓰레기 댓글은 별도로 구분하지 않아도 누구나 분별할 수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 편집부의 답변에도 불구 댓글 기능 일시 중지나 삭제 요청을 반복하면 이 댓글이 쓰레기가 될 수 있다. 북한이 아무런 걱정 없이 북미 대화에 나서듯 어떤 유형의 댓글이 올라와도 상관없고 그 내용이 의도적으로 나빠 보이거나 존경하는 한국 대통령을 더럽게 호칭하면 자신의 입이 잠시 더러워지더라도 확실하게 씹어버리면 된다.

    홍패잔병이나 111 일본 들쥐 같은 넘들이 매일 여기 와서 헛소리를 씨버리지 않으면 라면값도 못 번다. 그들의 생존권까지 박탈할 수 없으니 이런 짓이라도 하면서 끝까지 살아갈 용기를 가지도록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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