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111은 구더기 밥 2018/08/28 [11:08]

    수정 삭제

    자유한국당과 그 전신이 또 욕 바가지를 얻어먹었구먼.

    조선 시대의 당파적 정치풍습이 하나도 바뀌지 않고 현대에도 적나라하게 연출되고 있다. 아무튼, 이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한 넘씩 입장시키고 대문 닫고 모가지 자르고 또 한 넘 들어오면 또 자른 뒤 모두 청소차에 실어 압축 처리하고 정화조마다 골고루 넣어줘 구더기들이 포식하게 해주면 되겠다.

    구더기들의 시식이 끝나면 그 지지자들도 정화조에 분산 입고시켜 살이 통통해진 구더기를 잡아먹으며 살도록 해 회개의 기회를 줘야 한다. 회개가 안 되는 넘들은 다시 청소차에서 압축 처리해 구더기에게 던져주면 된다. 이러면 간단히 해결될 일을 70년이 넘도록 아무도 하지 않았으니 700년을 보낸들 달라질 게 있겠는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