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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보유코리아중립연방 2019/03/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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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튼..일본이나 군산자본으로 부터 얼만큼 뒷돈을 받고 저짓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반도 의 독립을 위해 본보기로 반드시 제거 되어야 할 놈.
  • 아가리파이터 2019/03/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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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일에 대해 왈가불가해 본들 입만 아프다. 지금 미국이 조선을 향해서 하는 발언은 조선을 열 받게 하려는 의도며 미사일을 쏘든 수소폭탄 폭발 실험을 하든 핵전쟁을 하든 초강경 대응을 해달라는 요구다. 저승사자 뮬러 특검의 조사 보고서 제출이 임박하고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트럼프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

    조선은 조미 정상회담만 쳐다보지만 트럼프는 그것보다 저승사자 따라 저승길 갈 일이 더 막막하다. 조선이 핵전쟁 하자는 말 외에는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조미 간 핵전쟁이 트럼프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트럼프의 대통령직 도둑질은 도와줘도 핵전쟁 요청은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근데 트럼프가 조미 간 핵전쟁을 원하면서 그간 받았던 돈 봉투를 아끼려고 맨입으로 볼턴과 폼페이오를 통해 약 올리게 하는 모양인데 어리석은 생각이다. 비행기 3대에 100불짜리 돈 가방을 가득 채워 평양에 보내고 확인받아야 한다. 당분간 조선의 대응책은 핵전쟁 준비만 철저히 하고 일절 미국을 상대하지 않는 일이다. 조선신보나 다른 조선 매체도 조미 정상회담이나 미국에 대해 대응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미국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일은 더더욱 필요 없다.

    조선이 미국을 핵 공격할 시기는 먼저 트럼프가 탄핵으로 골로 가는 걸 확인하고, 미 민주당의 대선 승리가 확정되기 2시간 정도 이전이 좋아 보인다. 당연히 대선 유세 때 전 세계에 조미 간 핵전쟁 우려를 알리면서 투자 자금 회수, 자국 기업 철수와 자국민의 대피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경고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미국을 혼란 상태에 빠뜨려야 한다.

    대선이 임박하면서 핵전쟁 분위기가 고조되면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채권시장은 마비되고 미 달러환율도 폭락하고 뱅크런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미 국민이 대선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게 만들어야 한다. 대북 제재와는 별개로 전 세계에 조선의 특사를 보내 조미 간 핵전쟁 군자금이나 필요한 물자 지원을 사전에 요청한다.

  • 안정군 2019/03/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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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를 볼때마다 일제시 분개했던 안중근의사 생각난다. 안중근의사가 단한번 뿐일지..? 아주 몹쓸자다.
  • jayu 2019/03/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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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랴...더 강화 햐~...신발새이야...회담이든 핵전이든 입맛대로 골라 보라~~
  • ㅋㅋㅋ 2019/03/0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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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마니해라 까불다 디질수도 있다는거 명심하고
  • 가라사니 2019/03/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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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존 볼튼,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는 말을 명심하시오. 금덩어리가 총알을 막지 못해요.....모택통이 한 말이지요...
  • 안티양키 2019/03/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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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소수염 요즘 엄청 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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