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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9/03/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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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전쟁 지도는 전 세계 세계사 교과서에 수록할 만한 값어치가 있는 걸작품이다.
    한국 정부나 단체가 전 세계 교육부에 발송해 세계사 교과서에 수록해 주기를 권유하고, 유엔 총회에서도 발표하고, 유엔 본부 빌딩 입구에도, 전 세계 유명 관광지, 항구와 공항에도, 기차역,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에도, 모든 영화와 드라마 시작에도, 전 세계 웹사이트 대문에도, 슈퍼마켓에도, 화장실 입구와 정화조까지 걸어두면 세상 만인이 미국의 만행을 제대로 알 것이다.

    당연히 수능 시험, 공무원 시험, 입사 시험과 키즈 문제 등에도 내야지?
    노벨 평화상 감이다.

  • 구더기 사육사 2019/03/22 [16:03]

    수정 삭제

    나 대장/

    니네 집 정화조에서 기어 나온 구더기를 보고 왜 여기서 호들갑이냐?
    배고프면 구더기를 씻지 말고 튀겨 먹으면 짭짤하게 간이 되어 열그릇이라도 처먹을 수 있다.
    할 일 없는 넘이 대가리 굴리는 걸 보면 꼭 정신 나간 트럼프를 보는 것 같아.
    에이, 재수 없는 넘. 이름부터 나 쫄병으로 바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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