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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q 2019/04/2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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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이 전략적국가라고 ??..........비핵화를 매개로 제재해제구걸하는 전략국가도 이나 ?? 제재는 자주적국가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불법무도한 제국주의의 만행인데.........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략국가 중 비핵화를 매게로 해제해제 구걸하면서 전략국가라고 ??? "나는 선대 수령들과 다릅니다"라고 하면서 김일성 김정일주의를 한다니 앞뒤가 안맞는 소리를 하면 안되지 일국의 최고지도자가 그런 모순된 발언을 하면 안되지요 ........ 인민대중 재일주의를 한다고 ??....... 군부와 군수업체관계자들 인민들이 수천통의 편지를 보내 비핵화에 반대한다고 랬는데 그걸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아직도 종전이 안된 상황에서 적에게 비핵화를 하겠다고 꼬랑지를 내리고 인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 낸 핵보검을 독단적 결단으로 적에게 가져다 바치겠다고 한 것이 인민대중주의라고 ??? 하노이 까지 가서 트럼프에게 개망신을 당하고 스페인대사관에 미제의 CIA가 침입하여 주권을 침해 당하였음에도 제대로 된 대응조차하지 못하면서 자존심의 강대국이라니 ??....아직도 미제와의 협상을 구걸하기 위해 자존심도 없이 적대국의 괴수인 트럼프와의 관계가 훌륭하다느니 하며 아양떨면서 무슨 자존심의 강대국을 들먹이는지 ...... 정신과치료 받아야 하는 것 아니여 ??
  • ㅋㅋㅋ 2019/04/2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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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븅쉰은 여지껏 무슨얘기들은거야. 북은 한번도 자신만 비핵화한단말을 한적이 없는데 뭔 개솔이여. 제재해제도 양키의 적대정책을 펴냐 안펴나 시금석으로 삼겠다고 했지 이제 연말까지 숙제해오라 시키건 니눈깔에는 안보이는 모양이지.
  • 111은 구더기 밥 2019/04/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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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에 대한 많은 설명을 전혀 다른 세계에서 살아온 한국인이 소화하기 힘든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지금은 일제 강점 시기에 살아본 경험도 없고 설령 그 시기에 어린 나이로 살았다 하더라도 분별이 어려웠을 것이고 이미 80세 이상의 노인이다. 대부분 역사적 자료를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뿐이다. ▶ 해방 이전까지 항일투쟁은 그야말로 시도 때도 없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었을 것이고, 해방 이후의 정치투쟁 또한 살벌했을 것이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거나 새로운 나라를 세우거나 전쟁까지 치르며 나라를 지키거나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를 다시 복구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날 한국의 위정자나 지식인은 대부분 외국으로 도피해 안정을 찾은 뒤 밥그릇을 챙기려 기회를 엿보는 그런 족속들이었다. ▶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만들었거나 이식한 집단은 현재까지 한탕주의에 몰두하며 정권, 입법, 사법, 경찰, 검찰, 단체와 전문가 집단은 물론 종교와 기업 등에 쫙 깔려 끝없는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힘없는 개인이 특별히 잘살아 보려면 이런 것에 빌붙어 떡고물을 챙기는 일 외에 다른 수단이 없으니 버글버글한다.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가 판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과 정부 관료가 왜 저러냐며 의문을 갖는 국민은 너무 순진한 국민이다. ▶ 민주주의 체제를 만든 집단은 통화제도까지 발전시켜 부동산 투자, 주식 및 채권 투자, 통화 투자 등으로 전 세계에 투기 바람을 일으켰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 하는 나라는 초주검의 상황을 맞지만 그 반대에 있는 나라는 떼돈을 벌고,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를 해서 돈을 번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 반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금융기관이나 와타나베 부인 같은 집단은 통화, 원자재나 기타 금융 투자로 짧은 기간 떼돈을 버는 일에 몰두한다. ▶ 금융자금의 이동이나 제재 또는 수출입 제재도 이젠 전쟁과 같다. 미국이 무력을 통해 비난받는 전쟁 대신 금융 또는 무역 전쟁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는 한국과 일본 등 자본주의 체제 국가는 그 종주국으로 패권을 휘두르는 미국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고 같은 통속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한 우물만 파라는 진리는 여기에도 적용된다. 금융은 양날의 칼과 같아 유익한 면과 위험한 면이 동시에 존재한다. ▶ 미국이 조선의 비핵화와 제재 강화를 노래부르는 건 무력(武力)과 금융 및 무역을 동시에 무력(無力)화시키려는 과정이다. 이것은 동시에 조선이 미국을 공격할 때 목표가 되어야 하는 건 당연지사다. 맨해튼의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의 전산시설과 백업자료는 다른 지역에 있고 그것을 찾아내 모두 없애버려야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알거지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조선은 전략 국가로만 부족하고 이것을 찾아낼 수 있는 정보 국가도 되어야 한다. ▶ 즉,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의 전산시설과 백업 시설에서 조선의 특수부대가 핵 배낭 스위치를 잡고 있는 장면을 미국에 보내고 세상에 보도하면 트럼프와 그 일당은 조선이 시키는 대로 빤쓰만 입고 항복문서를 들고 평양에 가야 한다. 이것은 영국, 프랑스와 독일 같은 유럽 강대국과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호주, 일본과 캐나다 같은 다른 따까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해킹과 같은 사이버 공격에 벌벌 떠는 이유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금융자산을 지켜주지 못한 정부를 가만둘 리 만무하다. 주식 등 증권에 투자한 돈이나 은행에 예치한 돈을 찾지 못하거나 카드도 사용하지 못하는 국민의 분노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정부 전복에 나선다. 계엄령으로 막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그냥 헬기나 잠수함 타고 도망가야 한다. 이런 사태를 대비해 스위스는 물론 파나마 등 해외 조세 피난처에도 은닉해 두었을 것이므로 모두 발본색원해야 한다. ▶ 자본이 다른 나라를 지배할 수 없으면 다른 나라의 지배를 허용할 이유도 없다. 무력이 최종적으로 힘을 발휘하겠지만 그런 무력은 다른 나라도 가지고 있으므로 자본력을 상실한 나라의 무력은 그 자체로 힘을 잃는다. 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속적으로 발휘하기 어렵고, 시간의 흐름으로 무력 보유를 지탱하기도 어려워진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벌써 조선이 미국을 먹어치웠을 것이다. 자본주의 대통령 역시 마음대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 ▶ 한계선상에서 이길 수 있는 자는 오래 버티며 상대를 넘어지게 하고 절벽에서 떨어뜨리는 일이다. 오늘날 조선은 전 국민이 나서 함께 버티는 나라지만 미국 국민은 트럼프를 발로 차면서 빨리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고 뭐하냐고 난리치는 나라다. 그런 와중에도 트럼프를 잡아주는 국민의 마음을 돌리려면 그들의 금융자산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일이다. 그것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겁만 줘도 트럼프를 잡고 있던 손을 당장 놓아버린다. ▶ 트럼프가 자랑하며 들고 다니는 핵 가방과 핵 발사대 및 핵무기 저장고를 날려버리는 건 더 쉬운 일이다. 눈에 빤히 보이는 원자력 발전소 등 모든 국가 기간시설 폭파나 산불 내는 건 껌 씹는 일보다 쉽다. 허리케인에 흩날리는 방사선에 살아남아도 곧 들이닥친 강추위에 동태가 되는 건 시간문제고, 간신히 동태 신세를 면해도 봄날 전국적인 산불에 통구이 될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고, 숯덩이에서 살아남아 기어 나와도 석기시대에서 살아야 한다.
  • 양키똥개 어벙이 2019/04/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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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똥개는 양키의 뜻을 충실히 따르는 똥개일뿐... 국민의 이익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 똥개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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