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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더기 관찰사 2019/05/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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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은 천사의 탈을 쓰고 나타난 악마였다. 요즘은 탈도 쓰지 않고 악마 모습 그대로 보이며 세상을 여기저기 어지럽히고 있다. 6·25전쟁은 3년간, 시리아 내전은 8년간,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많은 반군, IS, 알카에다, 미국과 서방국 및 중동 수니파 국가가 시리아를 폐허로 만들었다. 이때 이라크 북부는 또 한 번 골로 갔다. 시리아를 이렇게 만든 건 오바마와 힐러리다. 트럼프는 폐허가 된 시리아가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국가비상사태 기한을 연장하고 경제 제재를 지속했다. ▶ 2차 대전도 끔찍한 전쟁이었는데 연이어 6·25전쟁, 베트남 전쟁, 유고 내전, 숱한 중동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리비아 내전,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여기서 말하는 전쟁과 내전은 미국과 따까리가 떼거리로 침략한 전쟁이다)이 줄줄이 일어났고, 베네수엘라, 이란과 조선 등에도 강한 제재를 하며 기력을 상실시킨 다음 따까리를 긁어모아 침략할 예정이다. ▶ 그러기 전에 조선은 위에서 언급한 피침략국과 비동맹운동 국가 등에서 미국을 침략할 20,000,000만 명을 준비한 다음 멕시코 정부와 협의하고, 캐나다 국경 무력화 계획도 수립한 뒤, 미국 200개 대도시를 핵 공격하고 전 세계 미군 기지를 초토화한 다음, 특수부대를 미국에 침투시켜 우주센터, 전기, 통신 및 방송 시설, 군 기지, 경찰서와 정부부서 등 주요 시설을 파괴하고, 동시에 동부와 서부는 상륙작전으로, 남과 북은 국경 통과로, 내륙 곳곳에는 멕시코 등 여러 중미 공항에서 이륙한 수천 대의 비행기에서 저공 낙하로 일시에 미국에 진입하여 팍팍 접수해 나간다. ▶ 이러면 비건이나 트럼프 따위의 나부랭이 때문에 더는 소란 피울 이유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