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ㅇ 2019/05/12 [14:05]

    수정 삭제

    저는 1. 오바마 보다 트럼프가 진정성 있다/ 2. 민주당과 호전광세력들이 북한과 협상을 막기 위해서 트럼프를 탄핵 하려고 한다./ 3. 트럼프는 평화주의자다/ 4. 북미협상이 미국 대선에 가장 중요하다. 1. 진보층 한간에 이런 주장이 있지만 저는 진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바마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 인식은 CVID와 북한의 무장해제와 개방이고 그렇게 안 되면 북한을 제제로 붕괴시켜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 오바마가 이런 한국 대통령을 상대로 북한과 협상을 할수 없고 트럼프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했다면 그 어떤 미국 대통령 보다 강경하게 나섰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저는 민주당 세력들이 트럼프에게 적대적인건 트럼프의 정치형태가 상대의 명예를 공격하기 때문에 미국 정치계에서 적들이 많다고 생각하지 트럼프가 미국의 기존 외교정책에서 크게 벗어나려고 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친이스라엘과 군사력을 앞세우는건 오바마 보다 더 한거 같고 예전에 미국 대통령과 다른건 자유무역에 대해서 부정적인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과거 기존 미국 대통령 보다 매파적이지 않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는거 같습니다. 또 야당이 대통령의 북한 정책을 비판한건 민주당 클린턴 시절 야당 공화당이 굉장히 반대했고요. 3. 트럼프가 북한과 평화를 협상 기간 중에는 북한에 호의적인 말을 많이 했지만 2017년 까지만 해도 북한을 병든 강아지, 북한 인권 비판, 한반도 주변에 항공모함 3척 배치, 코피작전 매우 호전적이었고 그 공포 라는 책과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가 취임초에 매티스에게 북한 군사공격 계획을 만들어라고 했고 평창올림픽이 끝나고 한국에 있는 미국인 철수와 주한미군 가족 철수 북한으로 항햐는 ICBM실험 같은 북한과 전쟁을 위한 계획을 명령하자 켈리 맥매스터 매티스 트럼프 주위의 참모들이 북한과 전쟁을 하면 엄청난 인명 물적 피해를 일으킨다고 트럼프를 말려서 트럼프가 못했다고 하고요. 트럼프의 북한 공격 계획은 주한미군 사령관의 폭로로도 증명되었고요. 북한 뿐만 아니라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대해서 군사공격 협박을 자주 하였고요. 저는 트럼프가 개인적으로 이란 북한 베네수엘라에 군사공격을 하고 싶은데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전에서 보듯이 전쟁울 하면 지금 엄청난 적자를 보고 있는 미국 경제에 엄청난 재정적자를 늘릴수 있고 명분 없는 전쟁으로 인해 세계에 반미감정을 일으킬수 있고 이란 북한 베네수엘라와 전쟁에서 혹시나 베트남전쟁처럼 패하면 미국의 패권 종말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주위 참모들이 말리고 트럼프 본인도 그런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트럼프 폼페이오는 평화주의자 볼턴은 매파 이런 주장도 안 믿고요. 4. 저는 미국 대선에 북핵문제 타결을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다. 미국 대선에 가장 중요한건 미국 경제 문제라고 생각합다. 그리고 미국 패권도 군사력 보단 경제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트럼프가 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EU와도 경제전쟁을 하면 미국 경제에 엄청난 위기를 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트럼프와 미국이 북한과 진정한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글 쓴분의 트럼프 생각이 맞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만 북한 지도부가 저런 생각으로 트럼프의 재선을 바라면서 한국 대통령을 홀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군사적 위협보다 정상회담을 시작한건 트럼프 자신보다 남한 대통령에 있다고 생각하고 북한의 대미협상에 가장 중요한건 다음 남한 대통령이 민주당이여야 한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남한 대통령의 영향력을 절대 과소평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의 미국 비판은 트럼프를 제외한 미국 일부 세력들이라는 지금의 입장이 좋다고 생각하고 대륙간탄도미일 군사 대응도 정상각도 발사 보다 고각발사로 다탄두 미사일을 보여주던지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국민 전체를 위협하는 방법은 북한의 국제적인 분위기와 미국 여론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칼럼 2019/05/12 [15:05]

    수정 삭제

    모든 에측 모든 예상이 빗나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9일 실험발사한 저고도 미사일 때문입니다. 저고도와 장거리. 이는 미사일이 유인미사일 같이 조종사가 조종하는대로 고도 거리를 잡아나갈 수 있다는 엄청난 실험이었습니다. 늘 강조해왔지만 싸움꾼만이 급소를 재빠르게 눈치 챕니다. 이번 북한의 미사일실험은 마치 조종사가 폭탄을 장착한 미사일을 몰고 미국 이디든 공격해 들어갈 수 있음으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뼈아픈 반응이 곧 있을 겁니다. 기대해보시기 바랍니다.
  • 독자 의견 2019/05/12 [22:05]

    수정 삭제

    ㅇㅇㅇ / 이런 건 항간의 진보층 주장이 아니다. 모든 전제를 엉터리로 설정하며 독자를 모욕하지 마라. ▶ 백악관은 11일(현지 시각) 웹사이트에 미 허드슨 연구소의 토드 린드버그 선임연구원이 지난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한 ‘트럼프는 대북 외교에 진지하다’는 제목의 칼럼을 백악관 웹사이트에 올렸다. ▶ 미국 민주당 “협상 결렬, 트럼프 잘한 결정” 이례적 칭찬 ▶ 적으로 인식되는 이들을 과감하게 찾아가 협상을 타결하는 것이 '트럼프 독트린'이냐는 진행자의 물음에는 자신(트럼프)이 평화주의자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 트럼프가 북한과의 협상을 통해 꼭 얻고자 하는 게 있기 때문이다. 거의 사라진 탄핵 가능성을 빼면 크게 두 가지다. 1차로 2019년 12월 노벨평화상을 받는 것이요, 2차로 2020년 11월 대통령에 재선되는 것이다. - 이재봉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교수) , 북미 협상 재개 준비돼 있다. - 볼턴, “트럼프, 2020년 봄 북핵 성과 목표” - 마키노 요시히로 일본 아사히신문 서울 지국장( 일본 우익)
  • 북방지존 2019/05/13 [06:05]

    수정 삭제

    근본적으로 미국 경제에 위기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미국의 북미회담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고 보면된다. 미국이 아쉬워져야 북한과의 적대관계를 청산할 것이고 통일한국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아직은 미국이 그정도로 아쉬운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조만간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역사 역시 예측 가능하다. 그 시기 까지 우리는 예측할 수 있다. 늙은 사자는 이미 죽음을 앞두고 있다. 사자가 아무리 꼬리를 가지고 장난질 쳐도. 우리는 그것이 위협이 될 수 없음을 안다. 이제는 대초원의 시대이고 우리는 몽골이 실현했던 12제국을 재현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