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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제가 떨고 있니? 2019/05/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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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르게 과잉축소보도한것이다. 조선은 세계 4대핵강국에 들어가고 각종의 핵탄두는 500개를 넘는다고 봐야 할것이다.
  • 구더기 관찰사 2019/05/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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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대 숫자는 200대다. 그래서 내가 매번 미국 워싱턴 D.C.와 맨해튼 등 200개 대도시에서 동시에 수소폭탄 버섯구름이 몽실몽실 피어오른다고 하는 것이다. 보유 핵무기 숫자를 제대로 알면 잠을 더 설치겠지만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잿더미로 만들 수 있고, 서방 따까리 10개국도 마찬가지로 처리할 수 있는 숫자를 보유하고 있으니 보고서를 제대로 만들어야 통구이가 되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 네넘들이 멍청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핵무기 숫자 때문에 트럼프와 그 일당이 간땡이가 부어 깝죽거리고 있고 통구이 되고 싶어 난리굿이다. 미국 전역을 불바다로 만들 능력이 있어도 먼저 1/3만 골로 보내고 2/3는 인질로 두었다가 미군 잔당 등이 조선을 이겨보려고 공격하며 발광하는 날 그때마다 수십 개 도시를 추가로 날릴 것이니 참고하거라. 더 무서운 것은 조선의 특수부대 200,000명이 핵배낭을 들고 미국에 출장 가는 날 미국을 아예 멸망시켜 지구에서 지워버릴 것이니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해야 한다. ▶ 미국이 살아남는 길은 모든 대북 제재를 해제하고, 6·25전쟁과 제재 피해 배상금을 지급하고, 일체의 간섭을 하지 않는 것이다. 조선이 밝은 미래를 만들고 주민이 소고깃국을 먹는 건 그들이 만들어가는 것이지 빚쟁이 미국이 해준다며 언급할 필요가 없고, 모든 잠재력은 조선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데 니네들 나부랭이가 왈가불가 씨버릴 일이 아니다. ▶ 미국의 국가안보는 조선만 위와 같이 대우해서 될 일은 아니고 모든 나라에 대한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 시도나 침략 등의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고, 미국이 침략한 모든 나라에도 배상금을 지급해야 하고, 미국이 빚진 국가부채를 갚아야 하고, 모든 해외 미군을 철수해 스스로 먹고 살아야 보장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언급한 모든 게 불씨가 되어 미국을 다 태워버릴 것이니 당장 걷어치우거라. ▶ 보복관세 부과를 내세워 다른 나라를 삥쳐 먹거나, 금융 투기 세력이 특정 기업 주식, 국가 통화, 원자재(원유, 금·은 등 광물, 농·축산물) 등을 공격해 먹고 튀거나, 막대한 벌금을 부과하거나, 특정인을 임의로 제재하거나 구속하지도 말아야 한다. 관세 부과와 제재 남발로 정권을 유지하며 삥쳐 먹고, 온 세상사에 얼굴 내밀고 떠벌이고 싶어 하는 넘은 미국 대통령 역사에서 트럼프가 유일하다. ▶ '미국 우선주의'는 가면이고, 자국 부자, 기업과 국민은 물론 다른 나라까지 삥쳐 먹으려 설치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대통령직 도둑질도 모자라 그런 걸 이용해서 재선까지 기대하는 건 지나친 욕심이다. '트럼프 숨진 채 발견됐다'는 뉴스 보도는 마음먹기에 따라 내일이라도 보여줄 수 있다. 한 번 끊어진 목숨은 인공지능 할아버지도 다시 연결할 수 없으니 소중한 줄 알고 스스로 잘 지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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