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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07/2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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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기기자의 민족을 아우르는 애국심과 불타는 열정은 아무리 칭송해도 부족하다 그리고 국제사회와 군사 분야의 해박한 전문지식과 진단 해법은 타의 추중을 불허했다 하지만 그분이 타계한 이후 자주시보는 그분의 공을 기리고 이어간다는 미사려구는 앞세우지만 그분의 빈자리가 이렇게 공허하고 허탈스러울지 미쳐물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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