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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08/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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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행동과 성명은 시의적절한 정당방위행위이며 반박의 여지가 없는 공정한 논리라고 판단된다 이래도 예스 저래도 예스하는 줏대없고 소신없는 지도자는 국민을 불행하게 한다
  • 조선의 '새로운 길' 모색이란? 2019/08/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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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새로운 길' 모색은 이미 작성이 완료되어 조선 지도자 책상 위에 올려져 있고 시간이 있어 슬쩍 받는데, "우리(조선)가 희망하면 미국과의 전쟁에서 길어야 반나절 만에 이길 수 있다. 핵무기가 아니라 이온 무기로. 그건 항상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다. 다만 그럴 경우 1억 명을 죽이게 되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1억 명은 미국 인구의 약 30%에 해당한다. 수만 명으로 추정되는 트럼프와 그 일당보다 까마득하게 많은 수치다. ▶ 미 캘리포니아를 접수한 뒤 18년간 전쟁을 질질 끌며 미국을 서서히 목 졸라 죽이는 방법, 흑인, 라틴, 무슬림과 아시아 세력 등을 반군으로 지원해 시위와 내전을 지속하면서 미국을 폐허로 만들고 땅덩어리를 나누는 방법, 쿠데타 세력을 지원해 트럼프 정권을 교체하는 방법, 연합군을 긁어모아 떼거리로 침략하는 방법, ▶ 대통령 전용 비행기 및 헬기 조종사, 승용차 운전기사, 경호원, 주방장, 면도사, 청소원, 경비원 등 주변 인물을 포섭해 다양한 방법으로 트럼프 모가지를 따는 방법, 전국에 산불을 놓고, 원자력 발전소와 변전소를 폭파하고, 가스, 수도, 통신, 방송, 교통시설 등을 파괴해 원시 시대로 만드는 방법 등 약 50가지의 목록이 있었다. ▶ 눈에 띄는 건 금융, 부동산 및 연금 데이터를 파괴해 미국인을 알거지로 만드는 방법, 호적 등 시민 관리 데이터를 파괴해 미국인의 신분을 말살하는 방법, 국세 정보 데이터 파괴 방법 등은 미국을 아예 흔적도 없이 치워버리려는 전략으로 보였다. 수소탄 장착 ICBM, SLBM, EMP, 핵 배낭 등으로 미국을 불바다로 만드는 건 모두 알고 있으니 생략한다. 미국은 이래저래 살아남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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