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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티쟌 2019/09/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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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분석글 잘읽었습니다~~~
  • 미국의 위기는 막돼 처먹은 트럼프 탓 2019/09/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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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업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탈의실에서 강간하던 넘이 미국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뒤 보복관세 부과나 제재의 수단을 동원해 남의 나라를 괴롭히려 나서니 치열한 정치적 경쟁에서 승리한 다른 나라 지도자가 보기에 너무 웃기는 넘이라 여겨질 것이다. 품위 있는 한국 대통령도 마음속으로는 초등학생처럼 짧은 말만 씨버리는 트럼프를 같잖게 본다. ▶ 조선 지도자도 헛소리를 씨버리는 트럼프를 향해 가차 없이 불로 다스리겠다고 했으니 통구이가 되기 싫으면 시키는 대로 주둥아리 닥치고 살아야 한다. 미국의 자존심인 맨해튼과 워싱턴 D.C.가 히로시마처럼 피폭돼 잿더미가 되고 200개 대도시와 태평양 일대 미군 기지가 한순간에 골로 가면 그것으로 미국은 끝난 것이고 트럼프는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천 년 동안 퀴즈에 나온다. 미국이 조선에 반격해 봤자 나머지 1,000개 도시만 순차적으로 더 골로 갈 뿐이다. ▶ 조선이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며 발표하고 바로 미국 본토에 포위사격하고 미국도 조선에 그렇게 대응하면, 조선은 미국 본토에 바로 수소폭탄을 쏠 것이다. 이러면 미국이 핵전쟁을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게 된다. 다른 나라를 제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전략은 이처럼 미국이 졸지에 극단의 상황을 만나는 지극히 어리석은 짓이다. ▶ 한국 대통령이나 정부 관료, 국회의원이나 언론이 시도 때도 없이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하면서 미국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건 그냥 미국을 골로 보내 치워버리라는 의미와 같다. 트럼프와 그 일당 그리고 미국인은 "설마?"라며 본심을 숨기고 있다. 임의의 순간이란 그런 때가 저절로 생기거나 그렇지 않으면 만들어서 행하는 순간을 말한다. 조선만 나서도 미국을 반쯤 뻐드러지게 만드는 건 순식간이다. ▶ 중국 및 러시아 지도자와 만나고 핵심 간부들이 만나는 건 전부 이런 일들을 상의하기 위함이다. 트럼프처럼 나라를 팔고 사는 부동산 거래가 있으면 가고 없으면 안 가거나, 포르노 배우와 오줌싸기 놀이를 하러 다니는 게 아니다. 이란이나 베네수엘라를 건드려도 뉴욕과 워싱턴 앞바다에 수소폭탄이 날아가고, 건들지 않아도 대북 제재를 해제하지 않으면 날아간다.
  • 트럼프의 헛소리는 오늘 계속된다 2019/09/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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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는 "나는 중국이 미국 갈취(연간 6천억 달러)라는 관행을 계속할 수 있게 새로운 행정부와 거래하고 싶어 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16개월 이상은 장기적으로 중국의 공급망은 무너지고 기업과 일자리, 돈은 사라질 것이다. 그러고 나서, 내가 이겼을 때 중국이 얻는 합의가 현재 협상보다 훨씬 더 가혹하거나 아예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라며 여전히 개꿈을 꾸며 초등학생 수준이 대학생을 가르치고 싶어 한다. ▶ 나는 트럼프가 재선 때까지 살아 숨 쉴지 그것이 참 궁금하다. 이런 헛소리를 하는 동안 골로 간 미국 기업과 농부 그리고 소비자들이 트럼프의 모가지를 안 딸 리 없어 보인다. 중국에서 미국으로 물품을 보내지 않으면 미국인이 굶어 죽고, 미국 물품을 사지 않아도 그렇게 된다. 중국에서 피땀 흘려 만든 물품은 미국 기업이나 소비자가 원해서 판 것이다. 안 사면 될 일을 판다고 지랄이야?
  • 한국청년 2019/09/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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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미쿡 양키놈들을 어떻게 보호하냐 ㅋㅋㅋ 미쿡보호는 지가 스스로 해야제 남이 해주는게 아닌데 ㅋㅋㅋㅋㅋ
  • 한국청년 2019/09/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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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나라는 스스로 보호하는거지 남이 보호해주는게 아닌데? 한국 일본 보호한다고 오지랆부리는 나라가 미쿡인데 미쿡 보호를 누가해주것냐 ㅋㅋㅋㅋ
  • 허리케인이 오는데 골프 치러 간 트럼프 2019/09/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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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재선에서 승리하는 개꿈 이야기를 들은 중국 시 주석은 3일 중앙당교의 간부 교육생들 앞에서 "중국의 발전은 경제와 국방, 정치, 외교, 홍콩, 대만 문제 등에서 다양한 위험과 도전이 함께 부상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 각종 위험과 도전이 쌓이고 심지어 집중적으로 드러나는 시기를 맞았다. 위험과 시련은 더욱 복잡해지기만 할 것이다. 당 간부들은 지휘관인 동시에 전투병이 돼야 하며, 강인한 투쟁 의지와 뛰어난 투쟁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 트럼프는 자신의 말이 전혀 먹히지 않고 자신이 재선에서 골로 갈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중국의 의지를 듣고 또 입에 거품을 내뿜다가 뒤로 나자빠졌다. 자신의 성질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으니 하루에 한 번씩 나자빠진다. 전체 관세를 50%로 올리려고 했다나? 요즘 트럼프는 이런 독약 마시고 싶어 안달이고, 참모는 약사발 뺏느라고 난리다. 또한, 미국 화웨이 직원에게 FBI 요원을 보내 정보원(간첩)이 되라고도 했다. ▶ 트럼프가 뻥쟁이가 뻥칠 게 없으니 이젠 날씨까지 뻥치고 싶어 난리다. 바하마에 이어 플로리다를 덮친 태풍 도리안에게 술을 먹이고 돈 봉투까지 주며 물러가게 했다. 이 도리안이 조지아주와 캐롤라이나주로 올라가는데 앨라배마주도 피해 반경이라고 트윗했다. 국립기상청, 언론과 전문가가 나서 도리안이 앨라배마를 지나가지 않는다고 강조하는데도 3번이나 지랄을 떨며 이들을 가짜뉴스라고 했다. ▶ 바하마가 초토화되는 이런 비상시국에 주말에 두 번이나 골프장을 가 위성으로 트럼프의 동태를 살피던 런던시장의 비난을 받고 "골프 라운딩을 매우 빨리 했다"라고 변명했다. 2016년 대선 후보 때는 오바마의 골프 라운딩을 비난하면서 "나는 당신들을 위해 일할 것이기 때문에 골프를 칠 시간이 없을 것이다. 나를 믿으라"라고 말했다. 이런 시시껄렁한 넘 때문에 온 세상이 시끄러운데 빨리 안 치우고 뭐 하는지 모르겠다.
  • 이그너런서 2019/09/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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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두절미하고, 이란은 10여 년 전에 인공위성을 올린 나라지요. 아는 채한다면, 지금은 핵전쟁을 넘어 절대무력이라는 전저전시대라고도 하지요...재래전,핵전,전자전,무주전 등의 순차로 보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