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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티쟌 2019/09/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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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분석글 잘읽었습니다~~~
  • ㅋㅋㅋ 2019/09/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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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는 북을 중심으로 뭉쳐서 양키의 팔다리를 짤라내서 죽여야 한다...~
  • 좋은 글을 읽고 해야 할 일 2019/09/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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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자료를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청와대 국가안보실을 담당해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한국에서만 깔짝거릴 게 아니라 아예 상하이 협력기구로 나아가 단계를 밟아가는 게 나아 보입니다. 한국이 아시아에 속해 있고 그 본부가 베이징에 있고 서울과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사정거리 이내인 90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도 한미 동맹을 빌미로 가입하지 않고 있다. 한미 동맹은 한반도 전쟁 가능성을 높이지만 상하이 협력기구 회원국이 되면 그 가능성은 제로가 된다. ▶ 문제는 씨잘데 없는 넘들이 기술 좋게 국회의원이나 정부 관료 자리를 차지하고 헛소리나 씨버리며 잘난 체 쌈박질만 하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맛있는 음식을 처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권자의 권리까지 관여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내년 총선에는 대부분 물갈이해서 과거의 구닥다리 정치인을 청소하고, 아무런 화려한 경력이 없어도 정말 국민과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을 뽑아야겠습니다. ▶ 이런 일꾼이 모여있는 정당은 민중당이며, 선거철에만 빤짝하는 그런 후보가 아니라 창당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국민과 호흡하며 애로 해소를 위해 함께 뛰고,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과감히 해나가는 그야말로 국민의 눈높이에 딱 맞는 참신한 정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정당의 세력으로 당선되는 후보들은 그 정당의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꼭두각시 역할만 하니 한마디로 말해서, 개판 오 분 전 상황만 연출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이 잘 분별하리라 믿습니다. 자기 표만 찍어서 될 일은 아니고 일당백의 역할을 해야 정치 구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정신승리 2019/09/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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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승리가 현실승리가 되는건 아니다...희망이 현실이 되는것도 아니고... 자주없이 할수있는건 없다
  • 민족의희망은노스코리아한테있다 2019/09/1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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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독립투쟁하던 인물들이세운정부와 일제압잡이 매국역적노무새ㄲ들로 구성된정부는 그 근본뿌리부터가 다르지 ~ ~
  • 조선이 등장할 시기를 놓치면 세월을 허송한다 2019/09/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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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근래 보기 힘든 희소식이 날아왔다. 그동안 예멘군(후티 반군)이 사우디에 약하게 대해 왔는데 사우디가 지난 9/1일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수용소를 공습해 사망자 135명과 부상자 40여 명의 피해가 발생했다. ▶ 이에 대한 대응으로 9/14일 새벽,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최대 석유 탈황·정제 시설인 아브카이크 단지와 인근 쿠라이스 유전을 무인기 10대가 1,000km를 날아가 공격해 불이 났으며 가동이 중단됐고, 이곳은 하루 처리량이 700만 배럴로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70%에 달한다. ▶ 사우디 왕세자가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어 울며불며 보복을 다짐했는데 조선이 나서야 할 때가 왔다. 빈 라덴이 911사태 때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그냥 비행기로 충돌해 빌딩 두 개만 무너져 미국에 강력한 타격을 가하는 참으로 황금 같은 기회를 놓쳤는데, 그때 비행기에 수소폭탄 탄두를 싣고 함께 폭발했으면 맨해튼이 통째로 날아가 미국이 아직도 허우적거렸을 것이다. ▶ 후티 반군도 무인기에 조선의 전략 핵무기를 장착해 석유 시설, 항만시설, 공항, 금융센터, 정부청사, 군사시설과 나머지 4개 도시 중심부 등을 한꺼번에 확실히 쓸어버려야 한다. 여유가 되면 UAE까지 그렇게 골로 보내야 한다. 이러면 중동 문제 50%가 해결되고, 기회가 되면 이스라엘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잿더미로 만들면 더는 중동 문제가 일어날 일이 없다. ▶ 이 일로 미국이나 NATO가 개입하면 둘 다 한꺼번에 골로 보낼 기회가 생긴다. 이러면 세상 문제가 크게 해결된다. 나만 좋은 게 아니라 세계 인구의 80%가 행복하게 된다. 지금은 20%의 행복 때문에 80%가 불행하게 살고 있다. 이런 결정은 조선만이 할 수 있다. 미국과의 피곤한 협상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 조선이 등장할 순간이 마침내 찾아왔다 2019/09/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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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공격용 드론에 19곳(?)에 공격을 받은 사우디 석유 시설 여러 곳에서 수십 미터 높이의 불길이 치솟았고, 주말이 끝나고 개장한 원유시장에서는 WTI유(서부 텍사스 중질유) 가격이 리터당 55불에서 63불까지 급등했고 현재 59불대에 있다. 지루한 추세대의 하단에서 단박에 상방지지선을 돌파하며 올라갔다. 그동안 선물매도 세력에 놀아난 산유국에는 희소식이었을 것이다. ▶ 트럼프는 전략 비축유 방출을 승인했고, 찔찔 짜는 사우디 왕세자의 전화를 받은 뒤 국가안보회의를 개최했고 공습 주체를 공격하기 위해 사우디의 지목을 기다리고 있다. 후티 반군(예멘군)의 대응 공격 발표에도 불구하고 폼페이오는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고 따까리를 긁어모으기 위해 규탄을 요청했다. ▶ 911사태 연루자 19명 가운데 15명이 사우디 국적자인데 트럼프가 이렇게 신속히 반응하는 이유는 사우디가 트럼프 측근 회사와 로비 계약을 맺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돈 봉투를 갖다주기 때문이다. 사우디의 카슈끄지 언론인 토막살인사건 무마도 마찬가지다. 트럼프는 돈 봉투 받는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 이번 사건은 후티 반군의 공습을 계기로 베트남 통킹만 사건처럼 이란에 뒤집어씌우고 전쟁할 가능성이 크다. 이럴 때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 조선은 이란과의 군사조약을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 미군 거점에 수소폭탄을 쏴 모조리 날려 버리면 트럼프는 조선과의 핵전쟁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면 맨해튼과 워싱턴 D.C. 등 미국 200개 대도시와 태평양 일대 미군 기지 운명은 경각(頃刻)에 달린다. ▶ 조선은 이런 기회를 잘 살려야 세계의 중심국가로 당당히 등장할 수 있다. 세상 만인이 보는 앞에서 트럼프를 내동댕이쳐야 그들의 인정을 받는다. 국제 분규와 관련한 군사적 문제에서 조선은 미국과 대등한 관계에서 행동해야 한다. 미국과의 협상 추진 직후 일어난 이 사건은 조선의 개입을 저지하려고 트럼프와 그 일당이 대가리를 굴린 것으로 보이니 협상 진행을 무시해야 한다. 따라서 협상은 허울뿐인 것으로 봐야 하고 긴급사태에 적의 대응해야 한다.
  • 역시 2019/09/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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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으로 상대를 위협하고 두들겨 패는 놈은 더 큰 주먹으로 뒈질때까지 두들겨 패서 쪽도 못쓰게 밟아 버려야 한다.힘에는 더 큰 힘을 보여줘야만 굴복한다.내가 힘을 갖고 주도할 수 있어야 상대를 요리할 수 있어..이 머저리 외세 의존 부역자들아.ㅋㅋㅋ.힘을 길러라...내 주먹이 세지 않으면 당한다.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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