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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벙이는 양키똥개 2019/09/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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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은 약속이 지켜졌을때 의미가 있는거지 돌아와서 이행은 고사하고 군사훈련이나하고 자빠졌으니...한번 데이트했던 여인더러 넌내여자라고 우기는것같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 금가락지에 보화로 치장해준다던 약속은 송두리채 집어던진 주제에 ....꿈을 꾸고있네 시벌
  • ㅋㅋㅋ 2019/09/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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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쪽에 양키잠지만 빠는데 여념이 없어 북쪽의 형제의 진심어린 모습을 못본다. 매좀 맞아야 정신 차릴려나..불쌍한 중생들 같으니라구!
  • 새로운길이 ~ 2019/09/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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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으로 이땅에기어들어와있는 미국새ㄲ들을 시원하게 싹쓸이해치우고 머리검은 미국새ㄲ들까지 깨끝하게 쓸어치우는일이된다면 아주좋을것이다
  • 구더기 사육사 2019/09/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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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똥개 / 성질이 더럽고 급하고 고약한 이런 구더기와 어떤 구더기가 함께 살고 싶을꼬? 참을성도 없고, 스스로 할 줄도 모르고, 좋은 걸 좋다고 느낄 줄도 모르고, 남을 향해 잔소리만 늘어놓는 이런 종자는 모두가 징그럽게 여긴다. 있어야 할 정화조에서 똥물이나 처먹고 있는 게 딱 어울리는 구더기다. 구더기 주제에 대통령과 놀려는 시건방진 자유한국당 프락치 중에서 가장 덜 떨어진 구더기다. 똥물을 더 처먹고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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