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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 2019/1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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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는 궤변.. 남쪽에 좋은거래 ㅎㅎ 전시 중이라 어느 정도 상식을 벗어나는 일들이 일어나도 이해했지만 이 일은 참 보기 민망하고 부끄러운 짓이다. 쇠놰로 머리가 경직되버린 기자같네.
  • .... 2019/10/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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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좀 솔직해지자. 남북관계는 완전히 쫑난거고, 북은 미국과의 관계가 정리되기 전까지는 남에 대한 개무시를 절대로 철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만에 하나 북이 미국과 전쟁까지 불사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남은 아무것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그에 휘말려들어가는 비참한 신세를 면치못하게 될 것이다. 물론 사태가 이렇게까지 암담해진 것은, 북에서 몇번을 분명히 밝혔듯이, 전적으로 남측의 책임이다. 그렇게도 중재자 촉진자 타령 오지랍 떨지말고 민족통일을 위한 당사자로 나서라고 촉구했건만, 미국놈들 개노릇에는 더할 나위없이 충실하면서도 동족인 북과의 약속은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하나도 안지키면서 자기 지지율 올리기에만 이용하고 등쳐먹으려 했으니, 정말이지 북에서 문재인 이름 석자만 들어도 진절머리를 낼만하다.
  • .... 2019/10/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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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이번 무관중 축구경기 사태는, 현재의 남측 정부와는 완전히 끝났다고 하는 북의 입장을 웅변적으로 보여준 시위라 할 것이다. 이런데도 아직까지, 그야말로 상가집 개마냥 북에서 문재인한테 뭐 안던져주나 하고 기대하는 자주시보와 일부 자주파 동지들의 거지근성을 보면 참으로 탄식밖에 안나온다. 그리고 위에 '어이'라는 양반, 참 보기 민망하고 부끄러운 짓은 그동안 문재인이가 했던 거고, 북은 이번 기회에 당당한 자기 의사를 표현한 것이다. 거지같은 놈들과는 추호도 상대하지 않겠다는 당당한 주장을 웨친 것이다. 그리고 쇠놰가 아니라 세뇌다. 맞춤법도 이정도로 틀리면 정말이지 보는 사람 참 민망하고 부끄러워진다.
  • 선지자 2019/10/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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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분석또한 일리있음. 미국과의 핵담판으로 피가 타들어가는 북한당국으로서 그깟 축구놀이같은거로 뭘 좀 해보려는 FIFA, 한국당국의 의도는 가소로울수 있다. 백두산에 폼잡으러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우리로서는 북미핵대결의 강도가 얼마나쎈지.. 미군뒤에 편히앉아 구경하려는 한국민으로선 그들의 타는 심경을 이해키 쉽잖다.
  • 축구 2019/10/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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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중, " 올해 북은 아무런 전제 조건 없이 없이 제안한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을 남측에 제안했지만 ~~ " 이라 돼 있는데요.. 올해 북에서 금강산 관광재개와 개성공단 재가동을 제안한 구체적인 사실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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