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천국지행 2019/11/09 [10:11]

    수정 삭제

    이창기 그의 글월과 그의 애국심이 이토록 그립다니...참으로 애석하다. 당신의 모든 열정을 우리 동지들이 뜻을 이어가리다...
  • 미친미국 2019/11/16 [16:11]

    수정 삭제

    이창기동지의 선구자적 삶과 가치를 높이 추모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