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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통 2020/01/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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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력갱생.
  • 논설보다 행동이 더 중요 - 1 2020/01/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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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보다는 트럼프를 먼저 제거한 뒤 더 큰 위기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였다고 호소하는 여론전을 펼치는 게 더 나아 보인다. 물론 여기저기 쏘다니며 헛소리를 씨버리는 국무장관 폼페이오와 국방장관 에스퍼 등을 함께 제거하면 더 효과적이다. 이넘들을 제거했다고 보복을 운운하면 미국의 핵심시설 520개소를 1차 공격목표로 정해 놓았다고 위협하면 된다. ▶ 조선은 전 세계 모두가 미국을 정상 국가처럼 행동하도록 하기 위한 조선의 노력을 지지하길 촉구하면 된다. 트럼프 등은 수천만 명의 조선 주민과 한국인, 중국인, 러시아인, 중동인, 라틴인, 아프리카인과 유럽인까지 죽음으로 귀결될 수 있는 핵무기를 보유하면서 핵 공격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조선은 이를 제지할 모든 일을 했고, 계속 그렇게 할 것이고, 테러 집단인 미국에 대한 조선의 유화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하면 되고, 위 악당들을 제거하기 전 이틀가량 자주 국가 파트너들과 환상적인 협의를 해왔다고 주장하면 된다. ▶ 아무튼, 트럼프와 그 일당은 탄핵 국면에서 터프 가이 행세라도 하면서 돌파하려고 이라크 미 대사관이나 미군 기지를 지킨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이란 군사령관 암살을 저질렀지만 그곳에 박격포탄은 여전히 떨어지고 있다. 철수 명령이 없으면 흑해 도널드 쿡 구축함 승무원처럼 일괄 사표를 내든지 해서 도망가야 한다. 무식하게 버틴다고 해서 이라크나 이란 국민의 분노를 피하긴 어렵다.
  • 논설보다 행동이 더 중요 - 2 2020/01/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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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에서 사태가 악화하면 자연히 이란으로 불길이 옮겨가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제2 도시 하이파는 불바다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핵 공격하면 조선이 이스라엘을 핵 공격할 것이고, 미국이 조선을 핵 공격하면, 조선이 또 미국을 핵 공격할 것이니 결국 미국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포함해 최소 200개 대도시에서 수소폭탄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 불바다가 될 것이다. ▶ 이걸로 미국은 패망한 제국이 되고, 더는 국제사회에서 입을 뻥긋할 수 없고 거지 소굴이 되어 여기저기 손을 내미는 신세로 전락할 것이다. 더 까불다간 남은 1,000개 도시까지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미국이 이렇게 골로 가면 기축통화에서 빠지고 미 달러화는 휴지가 된다. 짐바브웨나 베네수엘라처럼 극도의 인플레가 일어나고 조선 등의 군정하에서 미국은 청산되고 분양될 것이다. ▶ 조선에 하나도 도움 되지 않는 미국인 3억 명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도움 되는 중국인 14억 명이 더 중요하고 '조선 우선주의'가 그 명분이다. 영국 식민지였던 미국은 프랑스의 도움으로 영국과 전쟁해서 독립한 나라인데 오늘날 프랑스를 우습게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도 해방이나 6·25전쟁 때의 미국 도움에 연연할 이유가 없다. 한국이 전쟁의 화마를 피하고 발전을 지속하려면 '한국 우선주의'를 내세워 미국과 결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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