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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곳에 가보고싶다 ~ 2020/01/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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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가능해지면 북녁땅 관광지들을 가보고싶다 ~ 음식문화도 같을거고 언어소통에문제없고 치안상태좋을거고 자연환경 깨끝할거같고 사람들이 순수해보이고 악덕상혼이없을거같은느낌
  • 123 2020/01/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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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곳에 가보고싶다 ~ 인차 그렇게 됄 것입니다. 북과 남의 사람들이 대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모란봉에 앉아 대동강 맥주를 마시는 날도 멀지는 않았습니다.
  • 미국을 조지는 더 효과적인 방법 - 1 2020/01/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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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뜨거운 온천수에 계란을 삶을 때 생각 나는 게 있다. 10개의 계란은 물론 1,000개 또는 10,000개의 계란도 동시에 삶을 수 있다는 것이고, 온천수 대신에 VX나 독가스 단어를 넣으면 사람도 그렇게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무튼, 미국넘들은 트럼프 대선 승리를 위해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올인하고 있고 기왕에 삥쳐 먹는 일을 와장창하려고 눈을 시뻘겋게 뜨고 연일 난리굿을 떨고 있다. 내용만 다를 뿐 같은 의미다. ▶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도 밥값 하려고 방위비 분담금 증액과 관련해 미국이 미군 철수 카드를 꺼내지 않는 한 한국이나 일본이 이를 거론하면 엎어버리겠다고 경고했다. 이것을 부드러운 말로 현재 전혀 검토대상이 아니라며 선방했다. 트럼프가 씨버리는 아프가니스탄 및 중동 지역에서 미군 철수 추진은 뻥이며, 미국은 일본이나 한국과의 조약에 따른 미국의 신성한 책무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고 강조했다. ▶ 또한, 폼페이오 국무와 에스퍼 국방이 월스트리트저널에 '한국은 부양 대상이 아닌 동맹'이라는 제목의 공동기고에 대한 후폭풍 진화를 위해 "나는 그저 그것은 한미가 협상 과정에서 어느 지점에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기 위한 우리의 간 보기 방식이었다"라고 답했다. 세상의 안보는 미국넘들이 요인 암살 등으로 설치며 위태롭게 해 놓고, 또한, 제재와 보복관세 부과 남용 등으로 동맹국의 경제까지 흔들어 놓으면서 잘 사니 더 내놓으라는 어거지 주장은 시정잡배나 하는 짓이고, 정상적으로는 이 피해 보상을 미국이 세상에 해야 한다.
  • 미국을 조지는 더 효과적인 방법 - 2 2020/01/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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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가 달라진 오늘날 대가리를 요상하게 굴리며 강력해진 시정잡배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니, 플루토늄 추출이나 우라늄 농축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기존에 보유한 생물학전 및 화학전 무기를 사용해 해외와 미국 본토 미군 기지를 공격하면 방공호에 숨어 뇌진탕 걸릴 일도 없이 조용히 단체로 저세상으로 보낼 수 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100만 명 이상 데려가느라 땀을 뻘뻘 흘렸을 것인데 3억 명 이상을 이동할 것도 없이 있는 그 자리에서 골로 보내면 되고, 이 생물 및 화학 무기도 떨어지면 미국 내 원자력 발전소에 공격용 드론을 보내 솔레이마니처럼 공습하면 같은 효과가 있다. ▶ 트럼프나 그 일당이 자국의 헌법이나 법률 또는 국제법 등을 개무시하니 미국을 향한 그 어떤 유형의 공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오늘이라도 위와 같이 미국을 공격해 처단할 것인데 이의가 있으면 미리 이야기하고 나중에 군소리하면 안 된다고 몇 달간 폼페이오처럼 여기저기 방문하며 떠벌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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