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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리나쁜 넘들 2020/02/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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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무기 공격은 자신들만이 할수 있다는 망상에 젖어있는 돌대가리 망상가 유태인종자들.. 지금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핵폭탄 떨어뜨리던 그시절에 멈춰 있다고 생각하나? 중국도 러시아도 네들 본토에 핵폭탄을 터뜨릴 배짱이 없다. 그래서 네들은 그들을 가지고 놀지비? 하지만 내한텐 그게 안 통한다. 난 한다면 한다. 바로 다 죽여버리고 쓸어버리고 초토화시켜 버린다. 물론 나와 내주위의 사람들도 죽을 수 있다는거 다 알고 실행한다. 다시한번 좌표를 인식시킨다. 양키와 유태인들의 핵심근거지들이 일차 타격대상이다. 뉴욕 워싱턴 텔아비브 런던 파리 베를린 토쿄 오사카... 여기가 일차 싹쓸이 대상이다. 그럼에도 대든다면 유태인 양키제국주의 하수인국가들의 모든 종족과 도시들을 파괴해 버릴 것이다. 이는 전쟁이 아이더라도 잠시 서로간에 일정한 평화적 협상이 타결되더라도 나의 변함없는 파괴목표이다. 잠시 시간을 미루는 것일 뿐 나의 목표는 네들 악마의 게종자들 전부의 멸살 죽음이다. 그러니 서로간에 씰데없는 말장난 집어치우고 바로 한판붙어 정리해불자. 난 이젠 진짜 네들 유태인 게종자들과 네들 하수인 원숭이종족 색슨,프랑크,게르만종자들의 피냄새를 맛보고 싶다. 진심이다. 준비하라.
  • 한마디더 2020/02/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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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인 게종자들의 하수인 트럼프가 탄핵위기에서 벗어낫으니 이젠 다시 게수작을 한번 더 벌여보겠다고 하는 모양인데 다 접어라. 난 네들을 말로 이치로 설복하고 개과천선시키는 모든 작업을 작년말로 다 끝냈다. 뭐 개별관광, 인도적 지원? 네 애미 밑구녕에 코박고 핥아라. 게종자들아. 유치원생도 다 알것다. 네들의 그 같잖은 게수작을.. 반드시 네들에게 죽음의 의미와 맛이 어떤 것인지를 내가 꼭 가르쳐 줄것이다. 난 네들 모두를 반드시 찢어버릴 것이다.
  • 정의시대 2020/02/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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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는 교활하고 음흉하게 속여온 트람프에게 한바탕 먹여야한다. 대선이 다가오면 핵시험이나 대륙간탄도탄발사시험 아니면 트람프의 간담을 서늘게하는 새로운 전략전술무기시험을 마구 실시하여 그놈을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버려야한다. 미국대통령은 누가하더라도 그놈이그놈이란것을 다시금 똑똑히 알았으니말이다.
  • 양키똥개 어벙이 2020/02/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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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외교는 기만과 속임수가 본질이다 양키가 기만했다면 조선은 그동안 핵완성을 은밀히 완성했으니 피장파장이고 장군멍군이지 꼴사나운건 남측정부와 어벙이인데 장기판의 졸도 못되고 운전수커녕 조수석에도 못앉아본 쪼달 찌질이란겨
  • 미국새ㄲ들의개꿈 2020/02/1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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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놈들이 제아무리 잔대가리굴려봐야 노스코리아한테 군사적으로 뭘 어째보겟다는건 한낮개꿈에불과할뿐 ~~~ 노스코리아가 오래전에 천명한말을 잊으면 안되느니라 ~~~ 미국이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모두상대해주겟다고 ~ 그리고 항복서에 도장찍을놈도없이 죽탕(싹쓸이)쳐버리겟다고 공언햇잔니 ~~~ 얼마전에 러시아외교관이한말 ~ 노스코리아가 첨단무기시험할거라는말을햇는데 아마도 그 첨단무기라는게 극초음속 ICBM인 러시아 이방가르드같은급 극초음속 ICBM일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여 ....... 오래전에 세게가알지못하고 우리인민들도모르는 타격수단이있다라고 공표한적이있엇던거같은데 아마도 이미보유하고 실전배치돼있을지모를일이지 ~~ 미국놈들이 깝죽대다 군사행동하면 노스코리아는 기다렷다는듯이 미국놈들을 싹쓸이해치우는 이른바 판갈이전에나설 절호의싯점을 기다리고있는지도모른다
  • 산까치 2020/02/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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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이 익어서 떨어질때까지 지켜만 볼것인가? 산까치가 다 먹어버리면 그때는 후회하고 탄식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황진우 2020/02/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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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누누히 얘기하는것. '넌 내 말만 잘 들으면 조선 폭격헤서 통일 대통령 시켜줄께' 그놈의 흉계는 재선--북폭--한반도를 완전한 미국의 식민지로---남북을 일본과 분할통치---노벨평화상?
  • 트럼프는 그냥 찌질이일 뿐이다 2020/02/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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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소장이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어가니 마음마저 약해지는지 오늘의 글은 뒷방 늙은이의 구시렁처럼 들린다. 트럼프가 개지랄을 떠는 것 또한 소꿉장난처럼 보인다. 한국 정부의 본의든 아니든 휴전선을 넘는 공격행위는 한국의 전 도시가 단 1시간 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런 결과는 일본과 미국(괌, 하와이, 알래스카 포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 미국 잠수함이 한국 해군 기지에 있거나, 전술 핵무기를 장착하거나, 여하한 방법으로 조선에 침투해 별의별 작전을 전개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위에서 언급한 결과다. 그러니 미군이나 한국군이 뭘 했다고 자질구레하게 나열할 필요가 없다. 그런 모든 행위는 약자가 대가리를 굴리면서 일부러 보여주며 위협하면서 시간 끌기를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즉, 똥개 짖는 소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조선 간부들은 그런 걸 훤히 꿰뚫어 보고 있고 즉각 응할 조치를 이미 수년 전에 끝냈다. 대북 제재와 상관없이 수년간 전개되어 온 조선의 눈부신 건설사업은 이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미국은 2차 대전보다 좀은 향상된 전쟁방식을 준비하고 있지만 오늘날 전쟁은 이동이 필요하지 않다. 이 말은 조선 전략군 병사가 했다. 여러 전략 무기가 출동하면 뭐 하나? 전쟁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자국은 히로시마처럼 모조리 잿더미가 되어버렸는데. ▶ 선제타격이든, 예방타격이든, 대응타격이든 결과는 마찬가지고 새삼스러울 게 하나도 없다. 트럼프는 핵 광신자가 아니라 그냥 찌질이일 뿐이다. 그의 대가리 속에는 재선 때까지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당선되려는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다. 이 말은 그의 대가리 속에는 똥밖에 없다는 말과 같다. 즉, 맨날 맛있는 음식을 처먹어도 똥만 싸재껴 똥개와 별반 차이가 없다. ▶ 조선의 ICBM은 미국 등을 향하고 있고, 조선의 특수부대는 핵배낭으로 미국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하기 위해 이미 미국 주변에서 대기 중이고, 해외 파견에서 돌아온 조선 노동자는 한국, 일본과 미국 등의 군사 기지와 정부 감시에 추가로 투입되어 첩보활동을 하고 있으니 미국넘들이 어쩐다고 투정할 이유가 없다. 한미일에 사는 조선 지지자도 별도로 보호되지 않으니 각자 알아서 피해야 한다.
  • ㅋㅋㅋ 2020/02/1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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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없는 지구는 필요 없다란 말을 못알아들어 쳐먹는 양키. 뒈질라고 발악하는구나.ㅋㅋㅋㅋㅋ
  • 새가슴 김정은 2020/02/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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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오래 전부터 수없이 얘기 했잖아.
    새가슴, 마마보이, 반동, 빈말 주둥아리질에 대해서.

    한 선생 당신의 분석과 전망은 전부 빗나갔고, 나의 그것은 거의 전부 맞았다는 사실을 직시하시오.

    당신은 분석과 전망이 빗나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조선에 대한 인식, 김정은에 대한 인식이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당신의 희망 사항에 기초하기 때문이라고, 딸딸이 그만치라고 내가 수없이 충고 했건만......

    김계관의 발언은 미제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에 대해 에둘러 비판하는 것이란다.

    김계관은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놀아난다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이거든. 그런데 조선의 수령 유일영도 체계로 인해 김정은을 정면으로 비판할 수 없으니까 에둘러서 비판하는 것이야.

    하노이 회담이 결렬되고 나서 최선희의 전언에 의하면 김정은은 미국의 계산법을 이해하기 못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하지?

    미제의 계산법을 모른다?
    우리 집 개도, 닭도 아는 미제의 계산법을 김정은은 모른단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
    김정은이 미제의 계산법을 모르는 것은 김정은이 반동화 되어 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미제에게 환상을 갖게 됨으로 해서 트럼프가 자신을 가지고 노는 것이 우리 집 개의 눈에도, 닭의 눈에도 보이는데 김정은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

    나는 한호석 당신의 글에 그 동안 이러한 사안을 수없이 얘기 했지.
    당신도 잘 알 것 아니겠어?

    새가슴에 반동 김정은은 전쟁이 두렵고, 자신에 대한 테러가 두렵다 보니 비핵화, 다시 말해 반미반제 노선을 포기하기로 했던 것이야. 그러면 미제가 제재 풀어 주고 자신에 대한 테러를 하지 않으리라고 믿었던 것이지.

    핵포기는 절대 안 된다고 조선 인민과 군부에서 김정은에게 수없이 많은 청원서를 보냈건만 김정은은 이런 인민의 뜻을 무시하고 총대 포기, 즉 비핵화 반동 노선을 택한 것이야.

    그런데 이것마저도 미제에게 거절당한 것이지.

    솔직히 그 동안 이런 것에 대해 당신의 글에 댓글로 수없이 많이 얘기했어.
    이전 이런 말 하는 것도 지겹다.

  • 칼럼니스트 2020/02/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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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미국의 속내 미국의 태평양전략 내지 세게전략을 알았다니 한심불금이외다. 결국 속아서 하노이 갔고 허탈감에 빠져 러시아 만났다는 얘기 아닌가. 좀더 유아독존적 외교노선 말고 선린국가들과의 외교강화가 끽긴하다는 교훈을 얻었으면 다행이라 하겠다. 비장의 무기니 세기적 파괴력이니 해봤자 쓸모없는 세상이 돼가고 있는 터에 아무리 블러핑을 해봐도 적대국들이 담새 눈치채고 따라붙으니 어차피 이걸로는 어렵지 않겠는가. 중 러도 세계전략이 있고 그 속내는 미국보다 나을 것이 없을 터이니 그들의 조공을 이끌어 내 미국주도의 제재를 완화시킬 방안이 없지 않을 터인데 북한체제가 좀더 유연해질수는 없는 것일까. 안타까울 뿐이다. 중간언론들도 북한일방옹호보다 진정한 해결사로 나서야하지 않겠는가. 거듭 울울답답일 뿐이다.
  • 당연해 2020/02/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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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삼스러울 것도 어뵤다.양키야 신의없는 사기꾼 망종 족속들인데 그 놈들이 밥쳐묵고 하는 건 사기질 연구가 다인데 이러고 저러고 거론해봤자...약속을 지킬 것을 바란 거라면 바보고 순진한 거지.
  • 가리니까 안보이지 2020/02/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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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트럼프 대선때 써먹으려면 당분간은 잊혀져야하고 거기에 김정은이 보장해주기전엔 확답안할거 같고.. 그래서 결렬로 쑈하고 줄거 주고 받을거 진작에 받고 끝낸거 같은대.. 코로나 때문에 요즘 북한방송보면 북주민들 땟깔이 상당히 좋아졌지요
  • 친미파들이득세하는남한 2020/02/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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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시대가 가고 미제 시대가 왔다. 더 큰 문제는 미국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이다. 단체로 세뇌되어 생각없는 국민들은 북한에 대한 적개심은 가지고 있으나 미국이 어떤 행동을 하건 우리나라의 주권을 얼마나 침해하건 간에 미국이 절대 선이고 우리의 우방이며 혈맹이라고 지껄이는 자들이 너무 많다. 일제 시대에도 친일파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조선인들은 조선인으로서의 민족 의식은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남한은 시작부터가 잘못 되었다. 미국의 충실한 개가 된 대가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설순 있었으나 미국의 52번째 주일뿐이다. 전시작전권도 없는 나라가 어찌 나라인가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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