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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2020/02/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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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더이상 숨기지말고...우린 연방제정치 해야..경상도(패거리) 지역성이 너무 드세.. 암만 자유민주, 보수진보 떠들어봐야 결국 제고향(영남)을 못넘기...진보 설치던 임미리교수마져... 은근 호남을 경계하는..쥐ㅈ만한 동네에서 이런 꼴은 결국..고양이에게 한번에..
  • 고양이 2020/02/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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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는 경상도의 상대못됩니다. 그저 호남에 대한 혐오만을 배설할 뿐입니다. 그건 정치에서 늘상 일어나는 외부의 적을 끌어들여 내부모순을 잠재우는 방식의 흔하디 흔한 사례에 지나지 않습니다.경상도에게 전라도는 그 역할만이 주어질 뿐입니다. 개한미gook 의 거의모든 분야의 실세는 TK 마사오부류라고 보면 됩니다. 호남은 피를 부르지 않고서는 영남의 상대가 못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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