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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6/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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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민족일보 //// 유튜브에 검색하면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고 어쩌면 미국 거주 친북주의자들은 미국의 간첩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호석님의 생각처럼 트럼프는 북한의 복덩어리 오바마는 북한을 군사공격 하려 한 악으로 봅니다. 트럼프는 세계에서 평화를 추구했고 오바마는 전쟁을 추구했다고 하지만 이란과 한 핵협정을 일방적으로 폐기시키고 극심한 경제 제제와 여러 군사위협으로 우발적인 전쟁 위험을 일으킨 트럼프가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보이나요? 분명 트럼프는 해외주둔 미군과 전쟁을 통한 해결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진거 같지만 그렇다고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게 아닙니다. 북한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에 역대 최대의 경제 제제를 하고 있고 중동에서 예루살렘 수도, 이스라엘 영토 확장 문제로 안 일으켜도 될 갈등을 일으키고 있고 경제제제로 이란 경제를 궁지에 몰아놓고 이란의 도발을 유도해 전쟁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오바마 시절은 한국이 이명박 박근혜 였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시절 개성공단은 UN제제가 문제를 삼고 있지 않았는데도 이명박 박근혜는 개성공단의 확장을 반대했고 이런 북한에 강경한 한국 정부의 입장이 오바마 정부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입장은 최대의 경제 제제로 북한 스스로 항복 무장해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런 목표를 위해서 북한과 정상회담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문재인이 문제가 많지만) 한국 정부의 조금의 대북 경제협력 가능성에 초강력 경제제제를 경고 하고 있고 중국과 무역협상에서 북한에 도움을 주는 경제 관계를 완전 끊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고요.


    미국 의회는 트럼프가 이란과 북한을 군사공격을 못하게 하는 법을 추진했습니다. 과거 부시 오바마는 이라크와 시리아 전쟁과 비교가 안 되는 큰 전쟁 이란과 북한의 전쟁을 두려워했는데 지금 북한이 핵무력이 완성되고 이란이 국방력을 강화한 상태에서 시리아에서 미군을 감축했고 또 독일과 전세계 해외주둔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지만 북한 이란과 전쟁 같은 큰 전쟁에 대한 모험심은 트럼프가 부시 오바마 보다 많고 지금 한국 정부가 문재인이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 같은 보수였다면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 모험심은 더욱 강화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음모론과 트럼프의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친서 때문에 트럼프를 미화하는 친미적 친북분들에게 말 하고 싶은건 겉모습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친서만 보지 말고 지금 북한의 발전을 막고 있고 북한을 붕괴시키려고 하는 트럼프 정부 들어서 미국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와 극심해지고 있는 북한 정찰 비행과 재즘 미사일을 장착하고 일본 동해 원거리 상공에서 북한을 공격하는 훈련을 하는 지금 미국의 중요한 현실적인 모습을 보시고 트럼프를 미화하시길 바랍니다. 근거가 없는 북미핵협상은 트럼프가 아닌 볼튼이 결렬시켰다. 일루미나티, 전쟁을 원하는 미국 민주당과 군산복합체 같은 음모론과 근거 없는 주장 말고요.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을 한다고 북한에 친서를 보낸다고 북미협상에서 북한과 협상하는 것이라고 친미주의자들은 생각하는거 같은데 트럼프는 94년 제네바 협정은 클린턴이 북한에 진 것이라고 말 하였고 음융한 목적을 가진 북한의 무장해제 CVID에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았고 트럼프가 원하는건 미국과 미국에 동조해 미국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UN의 최대 경제제로 북한 스스로 협상장에서 CVID 항복 무장해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겉 모습 북미정상회담과 친서로 트럼프를 선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친미주의 친북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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