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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가 없다. 2020/07/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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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협회같은 이상한 단체 의견은 대서특필하면서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묵과한다. 아에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 ㅇㅇㅇ 2020/07/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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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는 오래 갈꺼 같고요. 그래서 남북관계에서 무작정 봉쇄만 하지 말고 방역을 하면서 할수 있는 남북협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남한의 북한 개별 관광이 된다면 코로나 때문에 나중에 하는걸로 하지 말고 빠르게 개별관광객의 자격을 코로나 증상이 없을것,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것을 남한 정부가 인증(이번 비건의 방한 후 코로나 검사 처럼 2주 격리 보단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마스크를 끼고 여행을 해야 하고 손 소독제를 휴대하고 밥은 식당이 아니라 숙소 방에서 각자 먹게하는 방법으로 코로나를 방역하면서 관광을 추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선 할수 있는 남북협력으론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로 하면 될꺼 같고요.
  • ㅇㅇㅇ 2020/07/0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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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코로나가 공기로 전파 될수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세계 여러 과학자들이 공기로 코로나가 전파 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의 경우 코로나19 보다 전염력이 약한 메르스가 몇몇 대학병원 에어컨 환기 시설을 통해 다른 병실로 전파 되었다는 의혹이 많고 중국의 경우 버스에서 에어컨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염자가 거리가 먼 자석의 사람을 감염시킨 걸로 언론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에어컨의 경우 공기를 찹고 건조하게 만들고 환기구를 통해서 여러 곳으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기 때문에 북한이 개별관광을 한다면 남한 관광객들의 숙소에 에어컨을 틀지 말고 북한에서도 코로나 전파를 막기 위해서 에어컨을 틀지 말고 건물이나 자동차 같은 밀폐된 곳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공기를 환기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좌변기의 뚜껑 덥게를 물 내릴때는 항상 뚜껑 덥게를 하고 내려야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좌변기에 대변을 누고 덥게를 안 하고 물을 내리면 대변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공기중으로 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변기의 덥게를 하고 물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교육하고 대변 화장실 시설에 물이 나오는 관을 설치해서 항상 대변 보기 전에 사용자가 직접 변기 덥게와 좌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을 물로 씻을수 있게 시설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청정지역 2020/07/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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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0 북한으로 봐선 코로나가 끝날때까지 북한국민들 건강을 위해선 관광산업을 하는것을 중단하는것이 훨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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