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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10/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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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북한이 남한과 내년 도쿄 올림픽 공동 입장을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트럼프가 또 당선 된다면 북핵문제의 해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와 3번 정상회담을 하고 수도 없이 북미 간에 협의 했을 것인데
    CVID 요구 였고 새로운 방식도 CVID를 위한 한시적인 아주 조금의 제제 완화 였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음모론 볼턴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에 클린턴 처럼 속을수 없고 꼭 CVID 해야 한다는 초강경파 트럼프가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는 도쿄올림픽 공동 입장은 바이든이 당성된다고 가정해서 하는 것이고
    올림픽 공동입장 뿐만 아니라 내년에 개별관광, 물물교환, 철도 같은 여러 남북경협을 통해 남한에 남북경협주 주식 상승을 이끌고 남북협력 분위기로 남한에 민주당이 당선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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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를 너무 짝사랑 하는 한국 진보들.(극진보도 포함)
    지금 한국 언론은 온통 서훈과 협의 후 미국 안보보조관 오브라이언의 발표에 크게 기대하고
    민주당이 되면 물거품이 될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또 여기 자주시보도 평화이음 이라는 곳의 글을 인용해서 서훈의 방미가 곧 10월 서프라이즈 종전선언 발표를 위해서 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종전선언을 구체화 하기 위해서 간게 아니라 서훈은 회의 결과 발표 /종전선언은 비핵화와 따로 놀수 없다는건 상식이다. 개별관광 남북협력은 미국과 협의해서 한다./ 이런 내용의 발표를 했습니다. 즉 종전선언 구체화 하려고 방미 한게 아니라 미국에게 허튼짓 하지 마라고 경고 받기 위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오브라이언은 트럼프가 당선 되면 북한이 다른 방법이 없다는 현실을 깨닷고 트럼프 정부와 협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즉 /지금 북한이 바이든 당선을 보고 시간을 끌고 있는데 트럼프가 다시 당선 되면 순순히 항복 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은 트럼프 자신이 직접 자신이 재선하면 북한 중국 이란이 곧 자신과 협상을 할 것이라는 뜻의 주장을 했습니다.

    또 오브라이언 이라는 사람이 말하는게 /최대의 제제와 정상회담 친서 북미 정상간 우정으로 북한을 관리 하고 있다/ 라는 뜻의 주장을 했는데 이건 여기 자주시보 박문환 기자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를 친서와 정상회담으로 조종하고 있다의 주장에서 조정하는 사람이 트럼프가 김정은을 조종하고 있다로 바뀐것인데 이걸 보면 북한 미국이 서로서로 상대국 대통령을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계속 주장해 왔습니다. 아무리 정상회담, 친서를 해도 미국 대통령이 결론은 계속 CVID 요구 라면 절대 협상이 될수 없다고요. 차라리 정상회담 친서는 없을수 있어도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는 더 현실적으로 협상이 가능하다고요.
  • 독자 2020/10/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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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 질리는 북한 열병식 장면을 보면서...우리에게도 언제 저런 일심단결을..?... ... 트럼프, 오브라이언..어쩌구하는 정신나간 댓글을 언제 안보게될지..?
  • ㅁㄴ 2020/10/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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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이게 국힘당이 원하는 나라이고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지. 사람대접을 하지 않으니 출산율이 이모냥인거다. 출산율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수준이고 민족 절멸의 수순이다. 공동체 붕괴가 머지 않았다. 국가 소멸이 눈앞이다. 그들이야 그냥 싼 외국노동자로 대체하면 된다는 마인드 아니었을까? 아와 비아를 우리 민족과 다른 민족으로 나누는것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과 개돼지로 나누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어느 정부든 이민 엄청 나게 받을 거다. 치안 붕괴, 민족성 절멸. 다 하층민들 몫이라 생각하고 국힘당이 나라를 아주 망쳐놓았지. 하지만 희망은 있다. 오히려 우리 민족성이 공격을 받게 되면서 민족주의가 주류의 의견이 될 것이고 진보세력이 세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이기도 하다. 수구 적폐들이 몰락하고 이른 시일내 통일까지 이룩한다면 우리 민족온 누구보다 굳건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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