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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양키들편이아니지 ...... 2021/01/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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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상유지라...!양키들뜻대로는절대안될걸..... 힘으로분단상황을정리하기로-노스코리아가맘먹으면-양키들이군사대응할수있을까...!!? 절대로군사대응은불가능한게현실아닌가말야 ~ 다양한핵무기로무장한노스코리아한터-양키들이군사대응?? 지도상에서지워지기로양키들이작정하지않는한군사대응은불가능한겨~ 지금양키들은-외통수에몰린쥐새/끼/형국인데 ....
  • 계도가 필요한 미국 2021/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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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신정부 자슥들, 처음부터 동맹 어쩌고저쩌고 지랄 떠는 걸 보면 뻥쟁이 트럼프가 깝죽거리다 취임 첫해부터 조선에 귀싸대기를 맞고 꺼질 때까지 슬슬 기는 걸 보지 못했나 보다. 전 유엔대사 헤일리가 기안한 대북 제재는 조선을 부국으로 만들었다. 숙제도 하지 않아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넘들은 뒈질 때까지 이 의문의 결과를 알기 어려울 것이다.

    ▶ 미국은 아직도 2차 대전의 승전 환상에 빠져 오늘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다. 항공모함 전단이나 폭격기 편대 운용이나 해외 미군 배치와 편 가르기, 달러 패권이나 제재 남발, 무기 판매를 통한 국익 추구 등 모든 발상이 그 당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미 75년이 지난 일에 매몰되어 있으면 그들은 죽을 날을 기다리며 삶에 집착하는 늙은이와 진배없다.

    ▶ 장거리 수소폭탄, S-400과 같은 미사일 방어시스템, 항모 킬러 미사일 등이 등장했고, 미국의 금융 시스템 대신 BRICS 금융 체계가 이미 가동 중이다. 미국의 시대는 리비아 침략을 끝으로 막을 내렸는데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 이전에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등에서 혼쭐이 났고, 이젠 아프가니스탄 탈레반도 이기지 못해 도망가는 신세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19조차 통제하지 못해 매일 911 같은 사태가 일어나 선량한 국민이 죽는 나라가 미국이다.

    ▶ 미국에 얼마나 인재가 없는지 고교 시절 숙제도 하지 않고 강간만 하러 다니던 학생이 대통령직을 도둑질해 차지하고, 그런 도둑넘의 눈치만 살피며 밥통을 지키는 공무원 사회가 미국이다. 이런 도둑넘이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럿이라 나라가 거덜 났고 국가부채가 30조 달러에 육박했다. 오늘 맨해튼이 조선의 신형 ICBM에 맞아 피폭되면 바로 망하는 나라가 또한 미국이다. 트럼프가 자신의 재임 중에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살살 비는 친서를 여러 번 보내고 상납도 해서 간신히 숨 쉬는 나라다.

    ▶ 그런데도 신정부는 조선을 어찌해 보려고 지랄을 떤다. 조선이 미국을 공격하지 않는 건 종국적으로 미국처럼 단명하기 싫어서다. 조선 지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자국 내 모든 것을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더 나은 삶을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하려 하지 않는다. 대치 상황에서도 한반도가 평화스러운 건 이런 이유 때문이다. 미국과 달리 조선은 한국과 똑같이 뿌리 깊은 나라다. 어중이떠중이가 몰려든 미국처럼 한탕 치기로 풍운의 꿈을 이루려는 나라가 아니다.

    ▶ 핵무기를 아무리 많이 보유해도 나라의 대동맥이나 관상동맥이 터지면 뒈지기 마찬가지다. 중학생 정도면 다 아는 내용인데 어른들이 잘 모르고, 정치인은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조선이 미국에 친서를 보낼 기회가 또 있다면, 맨해튼의 배경 사진과 심장의 대동맥이나 관상동맥이 터지는 사진을 잘 합성해 보내서 생물과 국가 운명에 무지한 그들을 계도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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