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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world 2021/0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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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건이래 '빈말없다'는 북정권의 원칙은 개성공단폭파로 여실히 보였음에도..설마..? 하며 근거없는 희망(평화회담)을 국민앞에 천연히 제시하는 태만한 태세가 역겹다. 21C 코로나팬데믹과 혹심한추위에다 정신나간 미지도부의 파괴적혼란으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어있음에도.. 서울서불과 서너시간길 평양에서는.. 작년금년연이어 수십만이 한마음으로 심야에모여..최첨단핵무기를 흔들며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겠다고 도시를 진동시키며 세계에 그들의 결심을 내보이는데.. 우리가 해야할 일을 찾는 진지한 모습은 어데가고...노상 윤석..조국..추미..붙잡느라... 조 조이 분명한 입장을 보였다면확실히 깨진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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