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우리의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 가장 우월한 정치제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10: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공화국의 정치 사상적 힘의 바탕은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의 오늘>8일 논설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 힘의 바탕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매체는 북의 정치사상적 힘이 왜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 이유를 2가지로 설명했다.

 

매체는 먼저 우리나라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은 우선 인민대중의 정치적 자주성을 철저히 보장해준다고 밝혔다.

 

정치제도는 정치 생활에서 차지하는 사람들의 지위와 역할을 규제하는 사회적 관계의 공고한 체계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매체는 조선노동당은 사회주의 건설을 영도하는 전 기간 인민대중의 정치적 자주성을 철저히 보장해주는 원칙에서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를 공고히 하고 그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기울여왔다우리의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인민은 참다운 정치적 권리와 존엄을 실질적으로 보장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북은 주민의 이익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주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해 정책을 세우고 집행함으로써 노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광범한 민중이 국가정치의 참다운 주인으로 국가사회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 매체는 북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주민의 이익을 침해하거나 주민 위에 군림하여 세도를 쓰고 관료주의를 부리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매체는 북의 주민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매체는 우리의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공고성은 또한 사회의 정치 사상적 통일을 실현하고 그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게 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정치제도의 존립과 위력은 사회정치적 지반이 어떠한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며 우리의 사회주의 국가정치제도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국가정권을 통한 정치생활 뿐 아니라 정당, 단체를 통한 정치생활에도 주인답게 참가할 수 있게 온갖 조건과 가능성을 원만히 보장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의 주민들 누구나 일정한 정치조직에 망라되어 값 높은 정치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북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당과 수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 생명을 지니고 값 높은 정치 생활을 해나가는 속에서 우리의 혁명대오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 전일체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었다. 이 과정에 우리 공화국은 사상적 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로 비상히 강화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북이 주민들에게 참다운 정치적 권리와 존엄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고 온 사회의 정치 사상적 통일을 실현하고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도록 하는 가장 우월한 정치제도라고 주장했다.

 

한편, 9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1돌을 맞아 주요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조선의 오늘>에서 공화국 창건 71돌 경축기사를 8일부터 대거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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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9/09/08 [11:41]
위 기사와 상관없는 건데요. 여러 언론 보도를 보니까 /미국은 북한이 외화와 식량이 거의 고갈되고 있다. 북한은 미국의 군사력을 두려워 한다./ 고 판단하고 시간을 끌면 곧 북한이 CVID로 항복하거나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예측하는거 같네요. 저는 북한이 미국의 이런 생각에 어느정도 호응해서 시간을 확보하고 더욱 군사력을 강화하여 어느 시기에 이리크 리비아 처럼 될수 없다는 명분을 확보하고 첨단 군사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UN제제를 통과시킬 수 있는 핵실험과 ICBM 발사는 아니였으면 하고요. 그리고 북한이 좀 자존심이 상하겠지만 UN에 제제로 인한 북한의 식량 부족과 피해 보고는 북한에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UN제제로 인한 피해 보고는 미국의 제제 명분을 약화하고 한국 중국 러시아 UN의 식량 지원 명분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9/08 [13:16]
ㅇㅇㅇ/ 젊은 나이에 벽에 똥칠하는 건 문을 꼭 닫고 혼자서 하거라. 그런 게 자존심 상하면 조용히 정화조에 들어가 구더기와 놀든지 하거라. 젊은 나이에 뭔 망상이 그리 많아 맨날 조선에 이래라저래라하는지 모르겠다. 조선에는 네넘 같은 망상가의 말이 필요 없고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사람이 많음으로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수정 삭제
뺀질거리는 미국을 치우는 방법 19/09/08 [13:18]
▶ 1. 월가를 포함한 맨해튼 전체를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든다. 이러면 주식·채권·통화거래 등을 할 수 없고 은행 거래도 불가하다. 국내는 물론 외국과의 거래도 끝난다. 계좌이체, 해외송금, 현금인출, 수표발행, 카드 사용, 환전, 대출 등을 할 수 없으면 화폐 없는 시대가 되어 미 달러화는 무용지물, 즉, 쓰레기가 된다. 주 정부의 금융센터가 있는 중심지도 날려버리면 그 효과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된다. 이런 경고만으로도 약간의 효과가 있고 위협 사격은 더 많다. ▶ 2. 워싱턴 D.C.를 날려버리면 씨잘데 없이 맨날 헛소리를 씨버리는 정치인, 정부 관료, 국방부, CIA 등 정보부서 등의 인원과 정보 등을 한꺼번에 싹 치울 수 있다. 주 정부도 마찬가지다. ▶ 3.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핵 배낭 등으로 폭파한다. 이러면 숨쉬기도 어렵고 알아서 다 도망간다. ▶ 4. 우주센터, 항만, 공항, 전가, 통신, 상수(댐 포함), 가스(휘발유 저장고 포함), 방송, 교통(철도, 지하철과 고속도로의 대교, 터널, 교량 등) 시설과 실리콘 밸리 공단 등 국가 기간시설을 줄줄이 파괴하면 오랫동안 힘들어하는 걸 구경할 수 있다. ▶ 5. 군사시설이야 어디 도망가는 게 아니니 태평양 일대와 본토 해군 및 공군 기지, 핵무기 저장고와 발사대를 먼저 없애버려야 한다. ▶ 6. 일본은 2개 도시를 날렸지만 미국은 1차로 200개 대도시를 동시에 날려도 된다. 이랬다고 달려들면 나머지 1,000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골로 보내버린다. ▶ 7. 미국넘들이 할 일이 없어 조선과 이란을 향해 핵무기 어쩌고저쩌고하며 제재하며 난리굿을 떠는데 핵무기 설계도를 업로드해 다운로드시키고,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올리고 메일로 발송하고 교육과 훈련도 시키고 생산시설도 만들어 주고, 핵무기 판매도 하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그런 지랄을 떨어보라고 한다. ▶ 8. 공격용 드론에 핵 엔진을 달아 시도 때도 없이 미국으로 날려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처럼 주요 요인 암살 시도나 관공서, 원자력 발전소, 증권거래소 등 위에서 언급한 건물이나 시설을 공격해도 된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지나는 모든 미국 선박과 비행기에 큰 구멍만 내도 뉴스에 올라온다. 서방 소재 미 대사관과 영사관 또는 미군 기지나 미국 기업을 통째로 날리면서 이간질해도 된다. ▶ 9.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수많은 조선의 도사급 인물들이 미국을 죽이는 방법을 고안해 내면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그저 껌 씹는 일밖에 되지 않고, 트럼프나 그 일당이 마치 짤짤 끓는 기름 솥에 들어간 잉어처럼 잠시 파드닥거리다 뻐드러질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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