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입력 1970/01/01 [09:00]

| 입력 : 1970/01/01 [09:00]
깜짝 놀랐습니다 영원한 팬 16/04/21 [03:49] 수정 삭제
  이정섭기자님 빠른 쾌유하시길 ..결혼하신지 을메나 되었다고 사모님 병수발 시키시나요^^...
빠른 쾌유를 간절히 빕니다. 정해 16/04/21 [04:20] 수정 삭제
  자주통일과 민족의 사활이 걸린 최근의정세속에서 과로하신 탓으로 또 고생을 하시는 군요 . 아무조록 빨리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자주인 16/04/21 [04:23] 수정 삭제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어서 일어나세요 백두산 16/04/21 [04:41] 수정 삭제
  정말 놀랐습니다. 그렇게 펄펄 뛰던 사람이 쓰러지다니,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상태가 중증이 아니라니 그나마 마음이 좀 놓입니다. 아무튼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금 이 기자는 개인의 몸이 아닙니다. 두 어깨에는 통일의 짐이 메워져 있고, 두 손에는 자주의 깃발이 쥐어져 있습니다. 잠시 쉴 수도 없는 사람이, 병상에 누워있을 수 없습니다. 재삼 조속한 쾌유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통일로 가는 길이 이렇게 험하고 어려운가요 청노루 16/04/21 [04:48] 수정 삭제
  누가 이 기자를 이렇게 만들었나 원망스럽다 역사여 조국이여 우리는 너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이렇게고 없고 초라하구나 너도 우리를 버렸고 우리는 가진 것이 너무 없다. 하나님 이 역사를 지켜오신 하나님 이 젊은 한 인간을 불쌍히 여기소서
새벽이 밝아오니 힘내시고 쾌유하시기바랍니다 선각자 16/04/21 [05:09] 수정 삭제
  힘든 여정을 꿋꿋하게 헤쳐나온 동지님!! 이제는 여명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쾌유하시어 큰 결실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빠른쾌유를빕니다. 해주 16/04/21 [06:03] 수정 삭제
  뇌출혈 직후는 천마발효액을 드시면 효과가 있고 꾸지뽕 뿌리껍질(뇌세포재생-쥐시험으로증명)을 장기복용 하시면 좋고, 간에는 시래기나 개똥쑥(특히 gmo밀가루 음식 절대금지)등 자신에게 맞는 천연재료를 차으면 됩니다. 당은 병이이니라 천연식품으로 고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국과 민족은 이정섭을 필요로함니다 김삿갓 16/04/21 [06:53] 수정 삭제
  이정섭기자의 글을 애독하는 해외거주독자임니다. 어서 회복하시어 좋은글 다시 써주셔야지요....
안녕하세요 이정섭기자 아내입니다 이나윤 16/04/21 [07:41] 수정 삭제
  먼저 걱정을 끼쳐드리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평상시 사람들에게 일상과 하시는 일들이 알려지는 것을 싫어하시며 모르게 해야하고 그렇게 해야만 하는것이라고 늘 말씀하셔서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사안이 중요하고 평상시 독자들과의 약속을 생명처럼 생각하시는 분이시라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쾌유를 바라시는 선생님들의 정성과 마음을 심장에 새기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간호하여 반드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면이 아닌 전화와 방문으로 격려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나윤 올림
쾌유를 바라며 푸른솔 16/04/21 [07:41] 수정 삭제
  이 땅에 운동을 한다는 분들은 정말 고생길입니다.
가족들도 고통을 감내해야 되며
아무튼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ㅋㅋㅋ 16/04/21 [08:09]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
아름다운 아내와 결혼도 하셨으니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ㅠㅠ 16/04/21 [08:56] 수정 삭제
  빨리 일어나시길 빕니다 ㅠㅠ 선거기간 찬바람 맞고 하신게 문제 된건 아닌지 ㅠ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ㅠㅠ 빠른 쾌유하시고 좋은 기사 또 다시 부탁드립니다 ㅠ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십시요! 용추 16/04/21 [09:14] 수정 삭제
  공을 위해 살아오시느라 힘겨우셨을 지난날을 생각해보며 부디 완쾌하셔서 힘찬글 다시보고 싶습니다.
어서 일어나 감사합니다 16/04/21 [09:18] 수정 삭제
  기쁜 소식 기다립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 제네바 16/04/21 [09:40]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은 분단 조국에 있어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의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쾌차하시길..... 백형근 16/04/21 [10:01] 수정 삭제
  어떻게 좋은 분들만..... 필요한 분들만 이렇게 아파야 하는지요--;;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좋은 세상 함께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힘내십시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봄호수 16/04/21 [10:34] 수정 삭제
  그토록 정열적이시던 이정섭기자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시다니 놀랍고 가슴이 아픕니다.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독자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고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waiting for you! ! ! Justics 16/04/21 [11:35] 수정 삭제
  I love only the articles written by you! ! ! I'm waiting you. Be fine!
불행중 다행 먼데서 16/04/21 [11:42] 수정 삭제
  깜짝 놀랐습니다. 아침에 카톡 온 것을 보고서도 회신할 시간이 없어서 이재야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늘은 또 갑자기 왜 이렇게 바빠졌는지 참. 정말 불행중 다행이라는 것이 이 경우입니다. 빨리 좋은 소식 전해주시고 또 내 마음 한편도 보내주세요. 기다립니다.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해외서 16/04/21 [12:17] 수정 삭제
  곧 바로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화양 16/04/21 [12:56] 수정 삭제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간절히 빕니다. 16/04/21 [13:11] 수정 삭제
  빨리 일어나시오. 간절히 빕니다. 그리고 일어나거든 조금 쉬어요. 할일이 많은데 몸을 너무 혹사하지 말아요.
국민의 명령은 곧 바로 일어나라 입니다. calamus 16/04/21 [13:12] 수정 삭제
  가슴아픕니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진주에서 지리산촌장 16/04/21 [14:52] 수정 삭제
  진주에사는 자주시보 독자입니다 도움이될까싶어서 몇자적어봅니다
4-5년전 제집사람이 지주막하출혈이있어서 뇌수술을받고 중환자실에서 1개월가량 있다가 일반병실로 옮겨습니다
제 집사람은 이정섭기자님의 출혈정도로 받을때 아주출혈이심한 환자였습니다
현재 위 글을 보니 잘치료를 받어며는 크게문제가없을 수도 잇게다는 생각이듭니다
현재수술까지는 안갔을것으로 받을때 출혈된혈흔이 흡수되는만큼 회복이될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치료는 많은 주위의 주문이 있다하더라도 의사의 소견을 따르는것이 좋을듯싶습니다
빨리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혹시저와통화를 원하시면은 연락주십시요
진주에서 정종근드림

정종근 선생님!
걱정과 격려 정말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남겨주신 전화번호는 메모하고 삭제했습니다. 혹시 스팸메일, 전화 보내는데 수집되어 이용될까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건강하십시오. -이창기 기자
힘~~~내세요... 자주시보애독자 16/04/21 [17:26] 수정 삭제
  부디 조속히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렇게 몸이 상해가면서도 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힘내십시요~~~^^
부라보 화이팅 kkhh4618 16/04/21 [19:14]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쾌유을 빕니다
이창기 기자님 먼데서 16/04/21 [20:57] 수정 삭제
  수고 참으로 많습니다. 회복되는 소식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음체질 솔바 16/04/21 [22:38]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은 목음체질(태음)입니다. 최소한이나마 체질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은 무기력해졌을 때 목체질 포도당주사 중독증을 염려해야 합니다. 이 점만이라도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차후 섭생과 건강법도 참고되면 좋을 것입니다.
쾌차하시길 쾌유가원 16/04/21 [22:45] 수정 삭제
  이기자님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고 일어나세요 가현엄마 16/04/21 [22:53] 수정 삭제
  주위 분들과 저에게도 늘 지혜로운 말씀하시며 깨우쳐 주셨던 분.. 길가에 들꽃도 소중히 생각하시며 사진으로 남기시던 분... 얼른 쾌유하시고 더 건강해지세요~!!
쾌유하시길 빕니다 건강 16/04/22 [09:16] 수정 삭제
  꼭 일어나셔야 합니다
이정섭님은 목음체질이 아니라 금음체질입니다 야옹 16/04/22 [22:14] 수정 삭제
  이 기자님은 태생적으로 간이 약한 금음체질이지 목음체질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채식위주로 피를 맑게하는 식품을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일어서라, 불사조처럼 성원만리 16/04/23 [06:11] 수정 삭제
  자주언론의 필봉을 움켜쥐고 투쟁의 길을 헤쳐온 전사는 결코 쓰러지지 않는다. 지금 그는 잠시 병상에 누워있는 것 뿐이다. 자주언론의 기치를 들고 싸우는 전사에게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 오직 앞으로 앞으로 나아갈 용진만이 허락될 뿐이다. 일어나라, 자주언론의 전사여, 다시 일어나 저 초록빛 대지 위에 그대의 다부진 몸을 우뚝 일으켜세우라. 불사조처럼..
빨리 쾌유하세요 동지여 16/04/23 [07:27] 수정 삭제
  회복이 빨리 진행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동지여, 빨리 쾌차하세요 좋은 세상 멀지 않았습니다. 승리의 그날 함께 기뻐하며 얼싸 안고 춤을 춰요
쾌유 일어나 16/04/23 [08:21] 수정 삭제
  일어나셔서 힘찬 기사도 써주시고 아내와 행복하게 사셔야지요
편집국 선생님께 먼데서 16/04/23 [09:12] 수정 삭제
  소식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곧 회복되어 일어나서 활동하실 것을. 찬란한 새봄과 같이
쾌유와 건강을 빌며 두손모아 봅니다 차칸사람 16/04/23 [14:33] 수정 삭제
  간절히!
괘유를 빕니다 미나 16/04/24 [08:19] 수정 삭제
  간절히 일어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쾌유를 빕니다,,, 유성 16/04/24 [09:55] 수정 삭제
  제발 일어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이정섭 기자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민플러스 류경완 16/04/24 [11:39] 수정 삭제
  새로운 역사의 전환을 목전에 두고 강인하게 떨쳐 일어나시리라 확신합니다. 힘!!!
불사조 강인한人 16/04/24 [21:50] 수정 삭제
  얼마 남지않은 생을 유지해보겠다고 닥을 비롯 걱정원 개들이 단말마적 최후발악으로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시점입니다. 새로운 역사의여명이 동터오고 있다는 방증이죠. 이 기자님의 평소 불사조마냥 강인한 모습과 횃불처럼 타오르는 열정의 글발에서 힘과 용기를 얻곤 하는 평범한 대한민족의 한 구성원올시다. 일어나십시요. 일어서실겁니다. 저들이 보란듯이 꿋꿋하게 일어서 이글거리는 눈초리와 매서운 글발로 다시 민족통일의 선두에 서주세요. 힘을 잃지 말아주세요!!!
3개월 안에 완전 완치 되셨으면 좋겠어요!! ㄱㅅ 16/04/25 [16:43] 수정 삭제
  3개월 안에 완전 완치 되셨으면 좋겠어요!! 응원 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애독자 16/04/25 [20:12] 수정 삭제
  빠른 쾌유를 빕니다.
얼른 툴툴 털고 일어 나셔야죠!! 달님 16/04/25 [21:21] 수정 삭제
  화이팅입니다.!!
걱정안하셔도되겠습니다 해주 16/04/25 [22:37] 수정 삭제
  저는경험으로압니다. 이정섭기자님께서는늦어도1년이면정상회복되리라사료됩니다.뇌출혈은3시간30분안에출혈을막으면거의정상으로돌아옵니다.일반병실로옮기시고식사를하면정상으로되돌아옵니다. 병원에서하는애기에일희일비하실일없습니다.인체는신비롭고우주와같습니다.병원에서본인의의지라고얘기하는건당연하얘깁니다. 뇌세포가살아있어야본능적으로살려고하는게기본입니다.그게인간입니다. 다들걱정하디마시고집에서자연식으로건강을돌보시면(1년간기름기제외)6개월전에정상으로돌아옵니다. 지금으뢰세포가부분죽어서꾸지뽕뿌리를구해서드시는게현존제가아는의학에서최선의벙법입니다.뇌세포에는현존약이없습니다.다행이고무조건자면산으로식사를하시기바랍니다.빠른회복이있을것입니다.
불사조처럼 일어나길 사람일보 16/04/26 [02:09] 수정 삭제
  쾌유를 기원합니다. 불사조처럼 일어나 온 겨레에게 기쁨을 주는 언론의 길 이어가길 바랍니다.
쾌유를 빕니다 제주도 16/04/26 [16:23]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 빠른회복을 멀리 제주도에서 기원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다르마 16/04/27 [05:42] 수정 삭제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파동치는 역사의 현장을 누비길 기원합니다.
얼른 일어나세요. 얼른 16/04/27 [16:37] 수정 삭제
  귀한 분이신데 건강 잃으시면 조국에 막대한 손해가 납니다.험한 인사들은 건강하게 잘 사는데 왜...건강하세요.몸 잘 돌보세요.내 몸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 없답니다.
좋은 소식 먼데서 16/04/28 [13:11]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사진이 있어서 상화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계속 차도 있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쾌유를 빕니다 16/04/28 [19:07] 수정 삭제
  건강하셔서 우릴위해 일해주세요~
이정섭 기자님은 사상의 자유를 탄압받는 남조선에서의 양심이자 희망입니다. 건강하셔야죠 16/04/29 [01:52] 수정 삭제
  부디 쾌유하시길! 그래서 부인분과 항상 행복하게 오래 사시고 조국 통일의 그날을 함게 봐야죠. 형님! 존경합니다, 어서 회복하세요~
어서 일어나실 겁니다! 방 신부 16/04/29 [10:27] 수정 삭제
  대자대비하신 아빠 하느님께 어서 용맹통일사업 하시도록 빌며, 두손모읍니다.
나윤씨 먼데서 16/05/02 [08:34] 수정 삭제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재빠르게 대처해서 큰 일 날 뻔한 순간을 잘 막어주셨습니다. 어서 완전 회복하고 목소리 들을 순간 기다립니다.
먼데서 선생님 이나윤 16/05/02 [10:48]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정섭기자를 위해 한마음으로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정성껏 간호하여 기쁜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이 기자님, 이제 글도 읽으시군요. 강산 16/05/02 [14:45]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 댓글도 읽으실 수 있다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펜을 휘두르던 기자중의 기자 이정섭 기자님, 하루속히 병상에서 일어나시길 저와 우리는하나 모든 동지들이 응원합니다. 이나윤 선생님과 형제님들, 고맙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주시보를 지켜나가는 이창기 기자 외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산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창기 16/05/03 [15:13] 수정 삭제
  더 좋은 기사 많이 올리지 못하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저는 애독자 여러분들과 동포들의 사랑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아가니 힘들지 않습니다.
항상 그 고마운 정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자주시보를 가꿔가겠습니다. 우리 동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빠른 퀘차 기원합니다 대고구려 16/05/16 [15:19] 수정 삭제
  몸이 건강하셔야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리는법 하늘이 도울실겁니다 힘내세요!
이기자님 이수다 16/06/02 [18:06] 수정 삭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빠른 퀘유를 기원합니다 제주도 16/11/02 [10:02] 수정 삭제
  이정섭 기자님 제주도 한라산 정기를모아 빨리 회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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