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3호교사 개교모임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12: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9일 김일성종합대학 3호교사 개교모임이 진행되었다. 용남산지구에 건설되었다.     © 자주시보

 

9일 김일성종합대학 3호 교사 개교모임이 진행되었다.

 

김일성종합대학 3호 교사는 여명거리와 함께 있는 용남산지구에 꾸려졌다 

 

김일성종합대학 3호 교사 개교모임에는 최동명 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대학 일꾼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했다.

 

3호 교사 개교모임에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태형철 김일성대 총장 겸 고등교육상은 보고를 통해 “김일성종합대학을 억척불변의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을 키워내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대학,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앞장에서 선도하는 세계일류급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일성종합대학 3호 교사는 ‘당의 은정 속에서 용남산 지구의 웅장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다기능 교육설비와 과학연구에 필요한 실험실습 설비 갖추어졌고 현대적인 교사와 운동장, 편의시설 교육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자랑할 만한 기념비적 건축물’이라고 북은 자랑하고 있다. . 

 

3호 교사 개교모임이 끝난 후에 참가자들은 교사를 둘러보고 수업 참관을 했다

 

▲ 9일 김일성종합대학교 3호 교사 개교모임이 진행되었다     © 자주시보

 

▲ 김일성종합대학 3호교사는 다기능교육시설과 과학연구에 필요한 실험실습실, 운동장, 편의시설 등이 최상의 시설로 마련되었다고 북은 보도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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