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 특별선물, 그윽한 향과 은은한 단맛, 보성일림산 야생녹차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17: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보성일림산 야생녹차     © 자주시보

 

▲ 보성일림산 야생녹차 소개문     © 자주시보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는 그윽한 향이 일품이며 단맛이 느껴지는 최고의 녹차입니다.

 

보성군 희천면 봉강리 일림산 일급수가 흐르는 기슭에서 자생하고 있는 차엽을 채취하여 전통수제 방식으로 제조한 야생녹차입니다.

  

 

▲ 절로 자라는 일림산 야생녹차는 덩굴을 헤치며 따는 것도 매우 힘든 일이다.     © 자주시보

 

 

▲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 자주시보

 

▲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 자주시보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261호인 보성 영광정씨의 400년 종가 고택의 종손 정길상 옹이 집 뒤의 일림산 기슭에서 매년 4월 중, 하순에 숲속 음지에서 자란 야생차엽만을 정희 따서 만든 녹차로서 이로운 성분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산에 심어서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절로 돋아 자란 자생녹차이기 때문에 야생녹차라고 해도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야생녹차이건 집약적 재배 녹차이건 심어서 키운 녹차는 일제시대 일본인이 스페인산 녹차씨앗을 심어서 퍼트린 것인데 이 보성일림산 야생녹차는 조선 대대로 자생해서 내려오는 토종 녹차입니다.

 

전혀 인위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3만평의 산에서 총 생산하는 양이 80여통이랍니다.

 

보성일림산 야생녹차는 청신하고 부드러운 떨은맛과 은은한 단맛이 잘 어우러지고 그 향이 그윽하기 이를 데 없어 한 모금에도 기분이 상쾌하고 아늑해지는 최고의 녹차입니다.

 

차를 잘 모르는 이 문외한이 마셔보았는데 첫물은 떫은 맛이, 두번째 물은 단맛이 좀 더 느껴지고, 식은 차는 단맛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풍미를 지닌 차였습니다. 

 

정길상 옹의 가문은 이순신 장군을 받들어 왜적과 싸운 종사관 가문인데, 일제시대에는 3천석 재산을 모두 항일독립운동에 바치 열열한 애국자 가문의 종손으로서 자주시보를 아끼는 마음이 커 15통의 귀한 녹차를 최소의 비용만 받고 선물해주셨습니다.

 

*정길상 선생 가문의 항일투쟁 관련 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62499.html 

 

보통 곡우(비오기 전) 이전에 채취한 80그램 야생녹차는 대략 30만원에 팔리는데 품질이 좋은 차는 50만원 80만원 100만원 부르는 게 값이라고 합니다.

 

자주시보에서는 5월 20일 특별후원모금기간 선물받은 이 녹차를 20만원 이상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80그램 한 통을 선물로 드립니다. 15통으로 한정되어 있사오니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후원하신 분들 중에서도 20만원 이상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하오니 원하시는 분들은 필히 아래 전화번호를 이용하여 주소를 알려주시거나 아니면 자주시보 후원 베너를 클릭하셔서 맨 아래 인적사항을 꼭 적어 주셔야 연락을 취해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동안 꾸준히 후원해주신 분들 중에서 가능한 몇 분에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장 고마우신 분들인데 양이 많지 않아 모든 분들에게 드리지 못한 점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저희들의 기록에 다 남아 있사오니 언젠가는 꼭 은혜에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이 후원금은 자주시보 기자들의 만주 항일유적지 취재 경비 등 활동비로 사용됩니다.

 

많은 격려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 특별후원 바로가기: 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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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전화: 010-7577-3375

 

▲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는 고택에서 바람으로 말려 마든 수제 녹차라 더욱 향과 맛이 일품이다.     © 자주시보
▲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자생지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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