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경제부문 과학기술전시회장 대만족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5/14 [15: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5월 인민무력성 기공구, 마감건재품 및 과학기술성과전시회장을 돌아보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자주시보, 인터넷 검색

 

▲ 2017년 5월 인민무력성 기공구, 마감건재품 및 과학기술성과전시회장을 돌아보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자주시보, 인터넷 검색

 

▲ 2017년 5월 인민무력성 기공구, 마감건재품 및 과학기술성과전시회장을 돌아보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자주시보, 인터넷 검색

 

*통일부와 인터넷 매체에 올라온 북의 소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 김정관 인민무력성 부상과 함께 인민무력성 기공구(기계 및 공구), 마감건재품 및 과학기술성과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인민 군대에서는 자력자강의 힘으로 수많은 기공구들과 마감건재품들을 창안 제작 도입하여 그 실효성을 높임으로써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사회주의 대 건설 전투마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이룩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15년 2월 기공구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제시한 과업을 받아 인민군대 건설부대 건재생산 단위들에서 창안, 제작한 550종의 13만 1620점 각종 기공구 마감건재품들과 53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전시되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년전 기공구 전시회보다 많이 달라졌다고 건설의 번영기에 펼쳐진 유다른 풍경이라고 건설부문에서 대혁명이 일어났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으며 여명거리건설을 비롯한 주요 전구마다에서 힘있는 부대 기술있는 부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쳤다며 군인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했다.

 

이어 “전시회장에 전시된 창안품들은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고 다루기 편리하게 만들어졌다고 건재 및 건구류들과 가구비품들의 가지수도 많고 질도 높다고 당의 의도대로 건재품의 국산화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건설의 대 번영기를 빛 내여 나가는데서 이번 전시회가 매우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대중적 기술혁신 운동을 활발히 벌여 더 많은 기공구들과 마감건재품들을 창안 제작할 데 대한 문제, 설비들의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할 데 대한 문제, 가구들을 경량화할 데 대한 문제, 건설부문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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