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5/14 [20: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위원장이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촬영 장소는 김일성종합경기장으로 추정된다   © 자주시보, 인터넷 검색

 

김정은위원장이 건설무분 열성일꾼들과 기념사진 찍었다고 13일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소식에 의하면 기념사진 촬영에는 총정치국장 황병서, 인민무력상 박영식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했다

 

김정은위원장은 “당의 웅대한 구상과 전투적 호소를 받들고 주체건축예술미와 사회주의 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수많이 일떠세움으로서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수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사회주의 조선의 무궁무진한 동력과 발전잠재력, 강령한 기상을 만천하에 떨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한다.

 

또한 “앞으로 백두산 혁명강군의 자랑스런 승리적 전통, 애국전통을 이어 사회주의 대건설 전투에서 불타는 충정과 대중적 영웅주의 더 높이 발휘하여 조국번영의 새 시대,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려는 기대”를 표명하였다고 한다.  

 

▲ 김정은위원장이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주시보, 인터넷검색

 

▲ 김정은위원장이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 자주시보, 인터넷 검색

 

▲ 김정은위원장을 환호하며 맞이하는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군인들     © 자주시보, 인터넷검색

 

▲ 김정은위원장과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의 기념사진     © 자주시보, 인터넷검색

 

▲ 조선인민군 건설부문 열성자들과 김정은위원장의 기념사진     © 자주시보,인터넷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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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4. tjswlwk 17/05/14 [22:04] 수정 삭제
  솔직히 북한이 두렵다.해리스 태평양사령관만 두려움을 느끼는게 아니라 나도그렇다. 아무리 선전선동,동원에 능한 나라라 하더라도 이렇게 군사,정치,사회 교육등 체제를 반세기이상 변동없이 해오는 나라와 맞서 대응하려면 우리 또한 단단 대처해야잖을것 아닌가? 인상쓰며 응징...그것보다 더 깊고넓게 말이다. 맛이간 트럼프만 쳐다봐야 하는가?
통일이냐, 대결이냐 플라톤 17/05/14 [22:50] 수정 삭제
  반민족 범죄자들은 통일을 두려워하고, 민족지도자들은 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과 모든 것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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