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후대들에게 가장 위대한 나라를!
김영식 원로 통일운동가
기사입력: 2017/05/15 [13: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영식 선생은 민족이 갈라져 살아야 하는 분단을 끝장내고 6.15통일으로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     ©자주민보 이정섭 기자

 

 

조선민족은 일제치하에서 36년동안 고생고생 식민지인생을 살다가 1945년 8.15일을 맞아 나라가 해방된 줄 알고 좋아 했으나 또 미군이 들어와 나라와 민족을 둘로 갈라놓아 분단된 국가, 신식민지의 70여년을 비참히 살아왔다.
그래서 진정한 애국마음 가진 사람들,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 것이 싫어 통일조국에서 살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주적이라고, 종북, 빨갱이라고 하는 매국정신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후보로 나와 떠드는 것을 보니 나라가 아주 위태로워 보인다.

 

나라가 잘 될 거면 애국 교육을 잘 시켜야 된다.
우리나라는 력사적으로 애국 교육을 재대로 시키지 못해 현재도 왜곡된 력사 인식 속에 진실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일제 때는 조선말만 해도 일본인에게 매를 맞아야 했고 조선녀성들이 치마를 입어도 수치와 능욕을 당해야 했다.
거기에서도 제일 나뿐 것은 조선 사람이 조선말을 쓴다고 일본선생님에게 일러바치면 끌려가 매를 맞는다. 내 것 좋다. 내 것 사랑한다는 자는 죄인 취급을 받으며 식민지 노예로 짓밟혀 살았다.
이처럼 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 집 개만도 못한 것이다.

 

2차대전 후에는 일본군이 망했지만 패전국인 일본대신 우리나라를 둘로 갈라놓고 이 땅에 미군이 들어와 군정을 실시하고 미군의 뜻에 맞는 교육을 시켰다.
그 내용은 예수만 믿으면 천당에 간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해방된 나라에도 력사적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민족주의자, 항일운동애국자들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친일분자들에 의해 매국정신만 키워 왔기 때문에 거의 백년의 세월이 흘러가도 현제도 나라가 화합이 안 되고 서로 애국과 매국의 치열한 대결전을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촛불정부는 적패청산의 공약을 내걸고 당선되었다.

 

전체 인민들이여!
이제라도 제 정신 차리고 사대매국정신을 버리고 우리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나라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만들자!
우리 후대들에게는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넘 볼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나라,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 물려주자.(2017년 5월 15일  김 영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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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10.4기간 친일,친미매국노들에게 빼앗긴 10년을 되찾자 우리민족끼리 17/05/15 [18:08] 수정 삭제
  김선생님,기사 다시 올려주어 감사합니다.내가 살고 있는 이땅에도 나와 뜻을 같이 하는 동지가 있다는것이 매우 반갑고 지나온 한국현대사를 친일,친미매국사로 평하셨는데 전적으로 동감입니다.이 남한땅에 뿌리깊고 악질적인 친일친미매국노들이 기생하는한 민족통일의 앞길에는 아직도 헤쳐가야할 가시덤불이 가로놓여 있는데 이 적패청산을 위한 민족대단결에 의한 과감한 투쟁이 최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전에는 민족통일문제는 여전히 공리공담으로 이어지리라고 봅니다.그리고 이번에 새정부가 북미사일발사에 대해 자극적인 행동을 함으로서 실망이 없지않아 있는데 정부에서는 북미싸일이 우리 민족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켜주고 있다는 민족안전담보의 립장에서 평가하면 그만인데 도리여 더 강한 대북대비와 한미동맹을 추구하는데 새정부의 편이 과연 어느쪽인지?동족상쟁반대하고 민족통일을 절절히 바라는 국민의 편인지 아니면 촛불로 위장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친미사대분자가 아닌지 그정체가 모합니다.이 땅에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화하려는 미군이 있는한 토일은 절대 안됩니다.미군을 이 남한땅에서 몰아내야 진정한 평화가 옵니다.지금 이 지구땅의 그 어디서나 미군의 군화자욱이 있는곳에서는 어느 하루도 피를 흘리지 않는 곳이 없으며 피눈물을 흘리며 나서 자란 고향을 떠나 이역땅으로 피난의 길 가고 있습니다.때문에 전체 조선민족이 단결하여 단합된 힘으로 미군을 몰아내야 하며 힘으로 우리 민족을 굴복시키려고 할때에는 우리는 그 보다 더 큰 힘으로 맞서 오늘의 조선민족이 어제날 세계최강국이던 고구려의 후손임을 명백히 보여줘야 합니다.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지나간 조선의 력사가 보여준 력사의 진리입니다.외세는 천구,혈육,동맹자도 아니며 더우기 피줄도,언어도,력사도,문화도 완전히 다른 남입니다.믿을것은 피줄도 언어도,력사도,문하도 똑같은 자기민족,그 민족의 힘,단결입니다. 국민단결의 힘으로 적페청산하고 미군을 몰아내자!!!
문재인도 친미사대분자다 고려 17/05/16 [19:59] 수정 삭제
  자기 아들은 미국 유학 갔고 아직도 사드/싸드/타드와 주한미국군을 그대로 한국에 배치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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