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헤일리 미 대사 북 핵,미사일 시험중단만 해도 대화용의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04: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의 대북 강경발언     ©자주시보

 

17일 새벽 4시 30분경 연합뉴스에서 내용 없이 제목으로만 보도하는 속보를 통해 헤일리 미유엔대사가 핵과 미사일 시험 중단만 해도 북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음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결국 미국이 북의 핵과 미사일 시험을 일단 막고 보자는 절박한 상황인식을 하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사실 헤일리 미 유엔대사는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대북 압박을 전담한 강경파 여성 대사로 지금까지 대사에 취임한 이후 북을 향해 대화라는 말조차 거의 꺼낸 적이 없고 일관되게 대북 강경 제재와 압박을 거듭 천명해온 인물이다.

실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헤일리는 유엔의 동맹국들을 다불려 대북제재에 동참하도록 오지랖이란 오지랖은 다 끄잡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 그가 북의 핵폐기 약속도 아닌 핵과 미사일 시험을 중단만 해도 대화에 나설 용의를 표명했다는 것은 상전벽해 수준의 태도변화가 아닐 수 없다.

 

▲ 화성-12형은 몸통 전체가 1단이었다. 다단화에 반대되는 혁명적인 로켓이었다.     © 자주시보

 

이번에 북이 전격적으로 시험발사를 단행한 화성-12형이 미국에게는 필살기를 다 모아 만든 치명적인미사일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본지에서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난 선명한 사진을 확대 분석한 결과 화성-12형은 큰 몸 전체가 1단으로 이루어진 미사일로 다단화에 역행하는 완전히 새로운 미사일이었다. 단분리를 하여 빈 추진체를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우주공간까지 직행할 수 있는 어마무시한 비추력을 가진 위력적인 고출력 신형 발동기(엔진)를 장착했으며 그렇게 가지고 올라간 1단 추친체를 우주 공간에서 분리 후 폭발시켜 기만체역할을 수행하게 하여 요격을 어렵게 하는 등의 필살기를 종합하여 만든 최첨단 탄도미사일이었음이 본지 연구 결과 속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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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14일 화성-12형 시험발사 성공을 지켜보며 크게 기뻐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탁자에 비행 궤도가 나와 있는데 올라갈때는 고각이지만 정점에서 하강타격을 할 때는 완만한 각도였다. 비대칭 불규칙 카오적 궤적이다. 이는 비행궤적을 예측할 수 없기에 요격이 매우 어렵다는 의미이다. ©자주시보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사 당시 현지지도를 하던 탁자 위 지도에 그려진 궤적을 분석해보니 거의 수직에 가까운 고각으로 수직 상승한 후 목표물 향해 하강할 때는 완만한 각도의 포물선 궤적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 불규칙한 카오스적 비행을 통해 이동 경로 예측을 어렵게 하여 요격을 회피하는 위력적인 미사일이라는 점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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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술은 미 본토 티격용 미사일에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여 만약 북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 시험발사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국인들은 하루 밤도 마음 편히 잠을 잘 수 없는 악몽의 시간을 보내지 않을 수 없을 전망이었다.

 

본지에서는 이런 화성-12형의 위력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든지 북의 추가적인 미사일 시험을 막을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예측했는데 그 예측대로 미국이 전격적인 대화용의를 표명하고 나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북미 대화가 순조롭게만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의 패권에 심각한 변화를 동반하는 북미대화이며 천문학적인 전쟁배상금이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완전 타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다만 남북관계를 발전시킬 좋은 조건이 만들어질 수는 있다고 본다. 문재인 정부가 용기있고 지혜로운 대북정책을 잘 준비한다면 큰 성과를 낼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화성-12형은 상승단계에서 단분리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 1단로켓으로 그냥 우주공간까지 치고 올라가는 위력적인 탄도미사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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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없다니까. 111 17/05/17 [05:32] 수정 삭제
  누가 아직도 기레기신문 기사를 보는가
영어판 보지




미국넘들이 바지에 똥지리고있지용 주먹 17/05/17 [05:36] 수정 삭제
  숨돌릴틈을 주지말고 냅다 조겨버려야 합니다. 미국놈들은 매맞을수록 좋아지는 그 무엇과 아주 유사하거든요. 며칠후엔 미국본토에다 미사일 발사하여 그 위력한 수소탄의 위력을 시원하게 보여주세용
나 오줌,똥 가리지 못하지 111 17/05/17 [05:39] 수정 삭제
  미국오줌,미국똥 ...음 마씻엉
우주 초유의 막강한 위용을 삼라만상에 선보였도다 선지자 17/05/17 [06:52] 수정 삭제
  조선이 허리띠를 졸라 매며 완성한 위풍당당한 정의의 보검을 세계의 조폭두목 코앞에 들이 밀었도다 문재인은 박근혜가 유인 납치해온 소녀들을 즉시 송환하고 이명박근혜 일당을 압송하고 화해사죄단을 파견하라 맞설 재간이 없다면 굴복하는 것이 무력의 위용이 아닌가?
미국 참 다행이네요. 999 17/05/17 [09:18] 수정 삭제
  이창기기자선생님이 자세한 내용은 아직 더 두고봐야겠지만 어쨌던 헤일리미대사가 핵폐기 아닌 시험중단을 북미대화조건으로 제기했다고 하셨는데 다르게는 될수 없는 일로 응당한 결과이지요. 미국으로선 참 다행스런 일이라 하겠습니다. 연합뉴스에 속보로 실린 뉴스라 향후 또 그 사실여부가 좌우왕할수 있겠으나 단마디로 이게 미국의 유일선택권이 분명하죠. 그나자나 북은 정말로 대단해요. 이 세상 그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미국넘들을 마구 조겨대는거, 참 멋지구요. 아무리 남쪽에 살아도 그 짱한 모습에는 탄복, 존경, 더 나가 한민족된 자부심까지 생기는걸 어쩔수 없네요. 우리 남한도 언제면 저런 당당한 이미지를 갖출까? 우리한테 그런 인물은 개국이래 업었고 글쎄 앞으론 나오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해법은 빨리 남북이 하나되는게 우리모두가 강해지고 강도 미국넘, 음흉한 중국뙤넘, 간사한 일본쪼바리넘 모두앞에 최강자모습으로 나타나는거라 생각합니다.
허허허 ㅋㅋㅋ 17/05/17 [13:39] 수정 삭제
  고구려는 대화 관심없단다 미국은 수나라를 멸망시킨 고구려를 알아야지 까불다 한방에 간다
111아 병원장 17/05/17 [15:45] 수정 삭제
  빨래 하는 아줌마 수고라도 덜게 아예 빤쓸 벗고 피똥쌀때까지 매맞고 시작하자. 이리온.
대화는 헤일리 빤쓰 상표 이름이가? 막차인가? 17/05/17 [21:15] 수정 삭제
  씰데 없는 헛소리 해싸지 마라!!! 대화한다고 하면서 천박한 샤일록 주판알 두드리는 소리는 이제 그만!!! 대화를 위한 대화는 없다!!!
헤일리야 와서 구두랑 빤쓰 좀 벗어봐라 고려 17/05/18 [02:25] 수정 삭제
  안 그러면 너도 수소폭탄 맞아 일초만에 온 몸이 립자 단위로 분해되여 죽을지어다
헤일리는 영감 17/05/20 [01:07] 수정 삭제
  111의 빤스 상표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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