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강반 체육촌 완공 체육강국으로 나아갈 듯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05: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새로 일떠 선 보통강반의 체육촌     © 자주시보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자료에 따르면 북이 보통강반에 체육촌을 새로 완공했다고 한다.

북이 경제사정이 나아지면서 이제 체육 등에도 국가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투여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향후 국제경기대회에서 북의 선전이 예상된다.

 

남과 북이 단일팀을 만들면 그 상승 효과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물론 북은 전문 체육인 육성보다 예나 지금이나 대중체육활동을 더 중시해오고 있고 이런 국가정책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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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서 위치는 정상인 17/05/17 [06:37] 수정 삭제
  평양의 보통강호텔로부터 북쪽으로 100m정도 위에 있는 섬이다.
북위 39° 1'19.68"N, 동경 125°43'4.2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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