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건이 된다면 평화를 만들어 나갈 의향 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5/18 [10: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홍석현 대미 특사와 만났다.    ©인터넷 검색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홍석현 특사가 15분간 면담을 했다.

 

홍석현 대미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암박과 제재 단계이지만 어떤 조건이 된다면 관여를 통해 평화를 만들어 나갈 의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사도 밝혔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6월 한미 정상회담에 큰 기대감을 표했고, 북한 제재와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에는 미국 측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제라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이 배석했다

 

한-미 정상회담은 6월 말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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