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상원의원 유엔 안보리 북 추가제재 촉구 서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5/18 [14: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코리 가드너 미 상원의원 [사진출처-인터넷 검색]     ©

 

 

미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들이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북에 대한 추가 제재를 촉구했다. 

 

18일 VOA 보도에 따르면 코리 가드너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이 16일 유엔 안보리에 대북 추가 제재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가드너 위원장은 공화당의 제프 플레이크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공동 서명한 이 서한에서 ‘북이 핵과 탄도미사일을 불법적으로 개발하면서 국제사회를 노골적으로 거역했다’고 지적하며 ‘안보리는 북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즉각적인 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북의 현금 확보와 광물 수출, 석유 수입을 차단하고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에 대응한 새로운 제재를 촉구했다.

 

가드너 의원은 북이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데 대해 15일 미 정부에도 강력한 추가 대북 제재를 촉구했다.

 

한편 유엔 안보리는 북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언론 규탄성명은 채택했으나, 긴급히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는 북에 대한 추가제재가 결정되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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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같은 놈들이 지랄하고 자빠졌으니 미국의 앞날은 망쪼, 까마귀소리 17/05/18 [14:30] 수정 삭제
  경제 제재라는 카드 밖에 없으니 자랄 환장한 노릇 아닌가 ? 그러니 미국회와 상원 모두 정신나간상태로 살아갈수 밖에 없을듯, 이해가 간다, 우리 한민족을 업수히 여기던 모든놈들아, 똑똑히 보아라, 우리 단군민족의 뚝심을 말이다, 대가리 쪼아리던 어제날의 약소국가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사드 보따리 싸가지고 대양건너 네 집으로 돌아가거라, 죽기 싫으면 말이다,
저런 개같은 미국놈!!! 고려 17/05/19 [04:06] 수정 삭제
  칼로 심장을 찌르고 눈깔을 도려내버려야한다. 나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코리 가드너 네 놈이 방한하는 즉시 마크 리퍼트 꼴이 날 것이다
미틴 넘 ㅋㅋㅋ 17/05/19 [14:17] 수정 삭제
  발광을 하는구나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미쿡이 발광하면 영감 17/05/20 [01:04] 수정 삭제
  더욱 쎈 미사일로 혼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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