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단신] 5월 16 ~17일 북 소식들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5/18 [15: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녘 동포들의 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통일부, 인터넷 매체에서 제공하는 북의 단신들을 소개합니다.

 

▲ 낙랑 영예군인 수지일용품공장에서 ‘김정은 지시 관철’ 궐기모임이 5월 16일 진행했다.<사진-인터넷>    

 

1. 낙랑 영예군인 수지일용품공장에서 ‘김정은 지시 관철’ 궐기모임이 5월 16일 진행했다.
-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 애국심으로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투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 있는 영예군인을 고무 격려했다.”고 언급하면서 “혁명적 군인정신이 차 넘치는 공장, 설비관리에서 본보기 모범공장으로 명명한데 대해 말하면서 모든 일꾼들 종업원들이 강원도 정신 창조자들과 금골영웅광부들의 모범을 본받아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인민생활향상 대고조의 자랑찬 승리로 빛내는데 적극 이바지할 것을 강조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2. 평성·강계 가방공장 준공식이 박태성(평안남도 당위원장)·김재룡(자강도 당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현지에서 진행되었다고 5월 16일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3. 전국 화력발전 설비 보온 부문 과학기술 발표회가 5월 1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었다.

 

4.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가 나무의 활착률(옮겨 심거나 접목한 식물이 제대로 산 비율)을 높이는 ‘외생균 뿌리균제’ 개발했다고 5월 16일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나무모의 재배기간을 단축할 뿐 아니라 옮겨 심은 나무모의 활착률을 80~95% 보장

 

5. 5월 16일 ~ 17일에 전국 수산부문 과학기술발표회(조선 과학기술총연맹 중앙委 주최)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었다. 김일성종합대학·수산성 수산연구원 등 10여 개 단위 과학자-기술자 150여 명이 참가 하였으며 140여건 논문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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