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12’형 개발자들 평양에서 환영대회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14: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8일, '화성-12'형 개발자들이 김일성성주석, 김정일국방위원장 동상이 있는 만수대를 찾아 인사를 드리고 있다.[사진출처-인터넷 검색]     

 

 

지난 14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로케드 ‘화성-12’형 개발자들을 평양에서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

 

19일 통일뉴스 및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화성-12’형 개발자들이 18일 평양에 도착하였으며, 이들을 환영하는 평양시민들의 열기는 경축분위기로 뜨거웠다고 한다.

 

‘화성-12’형 개발자들은 먼저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주석, 김정일국방위원장’ 동상을 찾았으며, 이들은 ‘당의 전략적 핵강국 건설 구상을 충정으로 받들어 우리 식의 첨단무장 장비들을 더 많이 생산’할 나갈 결심을 세웠다고 한다.

 

평양에 도착한 ‘화성-12’형 개발자들을 리만건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꾼들이 평양체육관 광장에서 맞이했으며, 여기에서부터 만수대거리, 창전네거리, 대학거리 등에 이르는 연도에 수십만 명의 각 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화성-12’형 개발자들이 탄 버스가 통과하는 거리마다에서 평양시민들은 붉은기와 꽃다발을 흔들며 환영의 꽃물결이 넘쳐났다. 

 

평양시민들은 ‘우리 식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완전히 성공시켜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을 온 세상에 시위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전율케 한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열렬히 축하’하였다고 한다. 

 

▲ 18일, '화성-12'형 미사일 개발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 평양시민들이 개발자들을 환영하고 있다.[사진출처-인터넷 검색]     

 

▲ '화성-12'형 미사일 개발자들을 태운 버스가 행렬을 지어 평양으로 오고 있으며, 도로에는 평양시민들이 붉은 꽃을 들고 환영하고 있다. [사진출처-인터넷 검색]     

 

▲ '화성-12'형 개발자들. 버스에서 평양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출처-인터넷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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