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과 직접 대화가 필요하다 주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7/05 [15: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난 블롬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직접 만날 수 있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 5일 뉴욕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과 직접 대화하라고 촉구했다.  

 

5일 뉴욕타임스가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과 직접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뉴욕 타임스는 ‘북한에 대한 길’이라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이 알래스카를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화요일에 시험’하였다며 ‘북의 핵 계획은 해결책이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4일 북이 시험발사한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미국에 위협적임을 암시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이 핵 계획을 중단하도록 중국에 의존 할 수는 없다는 또 다른 교훈을 배우고 있을지 모른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파악하지 못했던 해결책은 결국 북과의 직접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희망적인 징후는 오슬로에서 열린 비공식 회담’ 이었다며 ‘북미의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향후 협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양국 관계자들 간의 접촉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악귀양놈 17/07/05 [16:29]
현재에도 미군에게 죽어나가는 국가들이 한 두 국가냐? 수정 삭제
111 17/07/05 [19:09]
바티칸 프란시스코 교황이 주선으로 시작된것으로 수정 삭제
tjswlwk 17/07/05 [21:01]
고만 폼잡고 내려와 북과 대화,협상해 나가야한다. 이젠 고만 거들먹 대라.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북미관계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