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화성-14’형 이전에는 보지 못한 신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7/06 [12: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화성-14'형이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 [사진출처-인터넷]     

 

미국 국방부 제프 데이비스 대변인이 지난 4일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이전에는 보지 못한 신형”이라고 밝혔다.

 

6일, 미국의소리(VOA)는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5일 기자들에게 북이 발사한 미사일에 대기권 재진입체가 있고 새로운 이동식 발사대에서 발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이번 ‘화성-14’형은 5천 500km 이상을 비행할 능력이 있으며 실제로 핵탄두를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이나 완전한 대기권 재진입 능력을 보유했다는 증거는 여전히 없다고 말했다.

 

한편 북은 지난 4일 시험발사한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 수 있다’며 만족을 기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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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positive 17/07/06 [15:10]
This is lie and mad. It should be doubled by the distance 5500km the person lied. All disgusting americans 수정 삭제
증거확인방법 17/07/07 [07:38]
아주 좋은 생각이다. 그것이 네들 대통령과 유태인 최고대가리들의 진심이라면 그것은 최후에 확인할 수 있다. 네들이 테레비나 위성사진이 아니라 바로 네들 눈앞에서 말이다.
그러면 아주 분명하고 확실한 확인방법이 안되겠나?
지금 네들이 원하는 것은 네들 국방부 청사앞에 대륙간탄도 미사일이 낙하하는 장면을 봐야 확인 검증할 수 있고 그전에는 아무리 쏴봤자 확인할 길이 없다는 이야기로 이해하겠다.
상대가 네들 신체내부의 감각기관이 가진 감각/인식/판독/확신의 메카니즘을 잘 몰라서 좀 멍청한 짓을 했겟구만. 하하하.. 그런 좋은 방법은 반드시 당신들의 적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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