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화성-14형 기념공연 참석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7/10 [12: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음악무용종합공원에 김정은위원장이 함께 했다. [사진출처-인터넷]    

 

연합뉴스,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9일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음악무용종합공연에 참석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은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개발자, 과학부문 관련자들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최고위급 간부들도 함께 참석하여 공연을 관람했다.

 

중앙통신은 기념공연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가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흔들어 주었으며 관람자들은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서 대혁신을 일으켜 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다고 보도했다.  

 

기념공연에서는 모란봉악단, 청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왕재산예술단 등 예술인들이 참가해 '공화국로켓병행진곡', '화성포의 노래' 등 미사일 발사와 관련된 노래들로 자축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높여 갔다.

 

한편 북은 지난 6일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평양시군민연환대회로 축제의 분위기를 열었으며 이번 기념공연도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에 기여한 개발자, 과학자들을 내세워주면서 자축 분위기를 이어갔다.

 

▲ 9일 평양에서 열린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기념 음악무용조합공연이 열렸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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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7/07/10 [19:00]
평양은 잔치집 미국은 초상집...남한의 숭미 사대매국노들 언능 일본으로 미국으로 줄행낭칠준비하느라 바쁘겠구만.... 수정 삭제
주식투기허용한다 17/07/11 [10:08]
하지만 아주 짧은 시간만 허용된다. 너무 오래 허용되면 선량한 백성들의 고통이 배가돼 안된다. 서두르는 게 좋다. 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 사료분쇄기, 파쇄분쇄기에서 비참하게 인생을 마치고 싶지않으면 서둘러라. 내가 네들에게 주는 최후의 자비다. 이후에는 날 원망해도 소용없다. 외국에 나가서도 입조심 행동조심 하는게 좋다. 이 시각 이후로 네들에게 완전한 일신안보를 제공하는 시공간은 이 우주안에는 없다는 걸 명심하고 한동작 한마디 말에도 심혈을 기울여 내 심기를 자극하지 않는게 좋다. 사료분쇄기는 전세계 곳곳에서 가동되고 있다는 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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