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14형 관계일꾼들, 다시 자기 일터로 돌아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7/14 [12: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3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에 참여했던 국방과학자및 관계부문 일꾼들이 평양초청행사를 마치고 다시 자기 일터로 돌아갔다. 이들을 환송하는 평양의 시민들 [사진출처-인터넷]     

 

13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평양 초청 행사를 마치고 돌아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평양의 대학거리에서부터 옥류교, 만수대거리, 평양체육관 거리까지 평양의 시민들이 붉은 꽃다발과 붉은 기를 들고 환송하였다고 한다. 

 

특히, 농업근로자들은 농악무를 추었고 학생취주악단들은 힘찬 음악을 연주하며 ‘화성-14’형 시험발사에 참여한 일꾼들을 환송하였다고 한다.

 

북은 지난 4일 ‘화성-14’형 시험발사가 성공한 뒤에, ‘화성-14’형 개발 및 시험발사에 참여한 국방과학자들 및 관계 부문 일꾼들을 평양으로 초청하였다.

 

이들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및, 만경대 방문, 그리고 시험발사를 축하는 ‘음악종합무용공연’관람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수상 및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화성-14'형 관계일꾼들을 환송하는 평양 시민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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