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제의 군사적 공격은 비참한 자멸을 앞당기는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7/07/27 [12:33]

북, 미제의 군사적 공격은 비참한 자멸을 앞당기는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7/07/27 [12:33]

 

27일, 노동신문은 ‘위대한 전승업적을 최후승리의 축포성으로 빛내어 나가자’라는 사설을 게재했다. 

 

연합뉴스는 “미제가 흰 기를 들고 우리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는 그 날까지 더 억세게, 더 빨리 전진하고 비약해 나가자, 이것이 전승절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다지는 심장의 맹세”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사설은 “얼마 전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단번에 통쾌하게 성공시킴으로써 미제의 횡포부도한 핵전쟁 위헙공갈에 종지부를 찍고 세기를 이어 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축포를 쏘아 올릴 수 있는 강위력한 전략무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세인의 예상을 뛰어넘은 주체 조선의 전승신화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영활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린 7월으로부터 64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이 나날 조선반도에는 언제 한번 침략과 핵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은 때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늘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오만한 ‘군사기술적 우세’를 단매에 짓뭉게 버릴 수 있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있다.‘고 자랑하며 ”우리가 가질 것은 다 가진 오늘 미제의 무모한 대조선 군사공격은 가장 비참한 자멸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 것이다.’고 위협했다.

 

그리고 “지난 세기 50년대로부터 민족사적 승리를 쟁취한 오늘에 이르는 노정이 간고하였듯이 최후승리에로의 마지막 주로도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며 “종말이 가까워 올수록 미제의 최후 발악은 앞으로 더 우심해질 것이며 우리는 지금보다 더 엄혹한 시련도 각오해야 한다.”고 하며 “미제가 흰 기를 들고 우리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는 그날까지 더 억세게, 더 빨리 전진하고 비약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어, “전체군대와 인민은 당 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하는 방탄벽이 되어야 한다.”고 “당의 병진노선을 높이 받들고 국방과 경제건설에서 대비약, 대승리의 포성을 다발적, 연발적으로 올려나가야 한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더욱 드세차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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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성 2017/07/28 [06:14] 수정 | 삭제
  • 고구려가 왜 강했는줄 아십니까? 사대를 몰랏기때문입니다.단군조선은 제민족을 귀중히여기고 왜세에 굴복하지않았습니다.오늘의 고구려는 하느님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김정은각하에 의해 부활되고있습니다.조선민족을 귀중히여기시는 하느님을 위해 절을 합시다.그분들의 넋은 고구려를 환생시키기위한것입니다. 제발 조선민족끼리 싸음할생각마시고 미국을 몰아내고 삼천리금수강산에 살기좋은 하나된조국을 우리후대들에게 물려줍시다.진정한 조선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 고려 2017/07/27 [18:41] 수정 | 삭제
  • 전체주의 일당제 파쇼 독재 국가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으니 저런 사진은 억지로 찍지 말아야 한다
  • 111 2017/07/27 [14:14] 수정 | 삭제
  • 종북 문재인에 이번엔 사전에 알려주지않는다며


    내예측은 잠수함미사일을 쏠거라고

    기습적으로 쏘겟제

    축포 불꽃놀이 할려면

    지들이 무슨 승리햇다고 ㅡ렇게 북한주민상대로 선전을 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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