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7월 후원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7/08/17 [03: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7월은 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을 두 발이나 시험발사 성공시켰습니다. 미국 본토 어디든 직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함으로써 온 세계가 그 충격파로 온통 뒤흔들렸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 시험발사를 지도한 현장에서 ‘북에 대한 근본적인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한 대미타격능력은 앞으로도 계속 강화될 것’이라며 미국이 북미평화협정체결과 주한미군철수와 같은 특단의 조치를 단행하지 않는다면 북은 더욱 더 강력한 군사사력을 과시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선물보따리를 계속 보내주겠다’는 말이 바로 그 의미였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미국은 추종국과 유엔을 총동원한 강력한 대북제재로도 모자라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기어이 전쟁불사, 북을 ‘화염과 분노’로 가득 채우겠다는 발언을 내놓고야 말았습니다. 

 

하여 8월로 접어들어 북은 괌 미군기지를 4발의 화성-12형 탄도미사일로 포위사격 즉, 위력사격을 가해 미군이 전쟁을 도발한다면 미군 핵심 군사거점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만천하게 명백히 증명해보이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미국 수뇌부들은 ‘괌 포위사격은 곧 전쟁’이라고 선언했지만 안절부절 못하는 모양이 역력합니다. 미국의 클래퍼와 같은 핵심 정보전문가들은 당장 트럼프 정부가 북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회의원들 수십 명도 전쟁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미국과 달리 북은 ‘이제는 미국과 결판을 보겠다’는 의지로 청소년들까지 입대청원을 하고 제대군인들은 복대청원서 서명하는 곳에 끝없는 줄을 이어 서고 있습니다. 

북은 핵항공모함, 핵폭격기, 핵잠수함이 시도 때도 없이 북 주변 해상에 나타나 대북선제핵공격 훈련을 하며 위협하는 미국을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결심을 굳힌 것 같습니다. 

 

북미사이에 전쟁이 나면 남한도 절대 무사치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대를 이어 살아가야할 금은보화 가득하고 오곡백과 풍요로운 이 땅이 더는 포화에 불타게 해서는 안 되면 우리 아이들 머리털 하나라도 다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전쟁을 막고 북과 미국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보도에 자주시보 전 성원들은 앞으로 더욱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정말 앞으로는 단 하루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정세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북미대결전이 일단락되는 그날까지 자주시보 전 성원들은 비상상태돌입을 선포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십시일반 후원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로로 쓰러진 기자, 국보법 구속기자들이 생기다 보니 새로운 기자를 충원하지 않을 수 없고 여러모로 지출이 늘어만 갑니다. 애독자 여러분들께서 주변인들에게 자주시보 후원을 독려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7월에도 변함없이 귀중한 후원금을 정성껏 보내주신 모든 후원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 정성 가슴에 안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수입

 

✦ cms 7월 신규 등록 후원인(액수는 매달 해주시는 후원 약정금입니다.)

 

김병길 2만원

 

 

✦ 7월 계좌이체 후원인(정기적 혹은 일시적으로 계좌이체를 통해 후원해준 분들입니다.)

 

[국민은행]

김진수 2만원

최학원 1만원

박종익 1만원

김준학 5만원

박정수 3만원

조태환 1만원

진영배 1만원

이준경 1만원

이정섭 1만원

최웅열 1만원

정정남 2만원 

고정덕 1만원

지철   2만원

서상균 2만원

 

계: 24만원

 

[농협]

김현환 미주동포 200,000원

권오헌 양심수후원회 회장 200,000원 

정철우 20,000원   

정지니 100,000원   

박학봉 10,000원   

 

계: 53만원 

 

 

✦ cms 정기 7월 후원

회원명     결제액     
강경진     5000
박수영     5000
 이 건     5000
서광석     10000
배다지     10000
김규진     10000
황태웅     10000
박찬영     20000
조웅     15000
성창엽     10000
김영란     10000
진태준     10000
이웅립     10000
김진배     10000
오양섭     20000
장상길     10000
김성준     10000
오철안     10000
박주우     10000
임경준     30000
고범수     10000
이재기J     5000
박병규J     10000
박종환J     5000     
노광호J     10000
김종식J     10000
현기정J     5000
정진원J     10000
한승석J     10000
장은희J     10000
김태환J     10000
권영수J     10000
홍석진J     20000
남상윤J     20000
조종운J     10000

박정숙J     5000
문이범J     10000
임정수J     10000
손동규J     20000
신계호J     10000
김홍식J     30000
고원호J     10000
이상원J     5000
김진철J     10000
이웅립J     20000
박금란J     10000
정태수J     5000
이근무J     10000
하성원J     5000
정정희J     10000
정화섭J     10000
이병기J     20000
김연욱J     10000
고기수J     10000
추기철J     20000
손영인J     5000
김장복J     20000
김행규J     5000
최영수J     20000
이석봉J     10000
김찬숙J     5000
정용화J     5000
신석율J     5000
김용배J     10000
김해경J     10000
최정일J     10000
전재훈J     10000
박진수J     10000
이정건J     10000
이대식J     5000
김차심J     10000
김학재J     10000
박삼석J     10000
한서윤J     10000
이광진J     10000
홍남표J     10000
박창숙J     10000
서일권J     10000

 

 

계 845,000(수입)-89,650(수수료)=실수입 755,350원

 

총 수입: 1,525,350

 

■7월 지출

 

✦ 활동비 

이정섭 기자 치료비: 635,800

김영란 기자 50만원

백남주 기자 20만원

박한균 기자 150만원

이용섭 기자 40만원

 

✦ 장비유지비

컴퓨터 수리비 5만 5천원(충전기 2만5천원, 충전단자 교환 3만원)

카메라 렌즈 마개 1만원

신입기자 충원에 따른 새 노트북 구입비: 1,760,000원(lg그램 15인치 i7, 16기가 램, 500기가 ssd)

 

✦ 운영체계 사용료

써버 사용료 130,000

cms 후원체계 사용료 66,000

 

 

✦ 경조사비 

박금란 자주시보 기고가 따님 결혼식 10만원

김영란 5만원 

임선희 10만원 

박석률 5만원

계: 30만원

 

지출 총계:5,556,800

 

 

■ 7월 총계

1,525,350(수입)-5,360,800(지출)=-4,0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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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야 북에는 왜 인터넷이 안되는거냐 ?? 바른말씀 17/08/17 [11:19] 수정 삭제
  북한 분들이 인터넷 쓰면 너네 자주시보도 보고 좋을텐데... 왜 북한에는 인터넷이 안되서.. 북한 똥 돼지 이외는 인터넷을 ?쓰는거냐 ??? 너게가 직접 한번 대답해봐라 ????
바른말씀 네놈 말투가 싸가지 없는데 대답 하고 싶겠냐 한국 17/08/20 [18:07] 수정 삭제
  평양은 인터넷 된다. 스팀 접속자 지도 확인해 보니 평양에 점 찍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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