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북 핵무력 완성을 위해 또 다른 조치 취해내갈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9/07 [12: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6, 조선신보가 마지막 완성단계에 들어선 조선의 핵무력 건설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조선신보는 이 글에서 트럼프행정부가 제 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미국의 숨통을 조이는 단호한 공격전은 계속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에서 오랜 교전국인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로골화시키고 있는 조건에서 조선은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키는 로선을 평화수호의 기치로 추켜들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 것이다.”고 강조하며 장장 70세월 조선민족을 위협해온 미국의 핵 공갈을 더는 지속시킬 수 없으며 미국의 심장부를 겨눈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어이 완성하여 최후승리의 직선침로를 열어놓아야 한다는 전략적 결심을 내리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을 기점으로 하여 그 직선침로를 따라 조미대결의 총결산을 위한 진군속도를 최대로 끌어올리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마지막최후계선에 들어선 조미대결전에 관한 조선의 구상은 말 그대로 속전속결이다. 트럼프행정부가 제 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미국의 숨통을 조이는 단호한 공격전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하며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6차 핵 시험은 국가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이다. 목표달성을 위한 공정은 남아있다. 조선은 국가핵무력의 완성을 위해 또 다른 조치를 취해나갈 것을 세계의 면전에서 예고하였다.”고 하면서 이후 북의 군사적 행보가 또 다시 이어질 것을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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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니의 다음 선물이 뭘까? 김삿갓 17/09/07 [13:13] 수정 삭제
  북의 마지막 군사적행보가 무엇일까?...괌이 아니라 뉴욕동해안 대서양공해에 ICBM화성14호 다탄두 로켓을 한방 떨어뜨려 또라이 도람뿌를 벌 벌떨게할까? UN은 그때 또 무엇으로 북을 제재할것인고? 문대는 그때 또 왜놈 아베를 찾아갈까?
비록 암울한 시대를 살아 왔지만 엄숙하면서도 장쾌한 심판의 순간을 기대하니 가슴이 설레인다 선각자 17/09/07 [13:45] 수정 삭제
  아마도 이번 심판의 고비는 어마마한 아마태풍이 미국대륙을 덮치는 이번 주말이 큰 고비가 아닐까 기대된다
아무쪼록 천하 민심이 환호작약하는 정의로운 심판이 정의롭게 내려지길 학수고대 한다
최종 목표는 차르 봄바급 ICBM, 다음 목표는 북태평양 상공 수소탄 폭발 미국 종말 직전 17/09/07 [13:53] 수정 삭제
  미국넘들, 시애틀에 70만 명밖에 사람이 살지 않는데 이걸 서울과 바꾸네 마네 했지? 저런 넘들에게는 미국인을 많이 죽여야 쥐약이 된다. 반항하면 더 많이 죽이며 반복해야 한다. 얼마나 뒈지면 항복할지 알 수 없으나 1억이든 2억이든 원하는 대로 해주면 되지. 아무 말이 없으면 싸그리 죽여버리고. 화염과 분노는 북한이 해야 할 말인데 시건방지게 먼저 써먹었어? 이번 유엔 제재에 북한이 열 받으면 바로 북대서양 상공 수소탄 폭발이다.
워싱턴에 수소탄 한발이면 ㅋㅋㅋ 17/09/07 [15:20] 수정 삭제
  양키는 망함. 양키 각을 뜰 나라 엄청많음. 양키는 워낙 원수진 나라가 많아서 너도나도 양키를 물어뜯으려 이를 갈고 있을꺼임.
승리 서울시민 17/09/07 [15:31] 수정 삭제
  참 오랫만에 보는...우리주변에서 사라진지 오랜 용어...숙원인 미북대결에서 이걸 실감하는 때가 올듯 ...그리고 그에 따르는 행로등..복잡다단한 앞날이..
반드시 할것이다 kbsns 17/09/07 [16:18] 수정 삭제
  이번엔 실제수핵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태평양공해나 그 상공대기권에 날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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