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부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9/11 [16: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11, 국회에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해 수기 무기명 투표를 진행했다.

 

총 투표수 293표 중 찬성 145, 반대 145, 기권 1, 무효 2표가 나와 부결됐다. 가결 정족수(147)에 찬성표가 2표 부족했다.

 

한편,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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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 하는 짓이 꼭 그 능력만큼 나타나는구먼. 능력의 한계 17/09/11 [16:55] 수정 삭제
  북한에 최대한의 제재와 압박을 가하면서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말과 같구먼. 현 지지율 70% 이상과 실제 48%에서 20% 이상의 차이는 다음 총선에서 수정되나? 집권당이고 야당이고 간에 그넘이 그넘처럼 보이면 집권당의 책임이 더 크니 새로운 민중 정당에나 기대를 걸어봐야겠어.
미신이 과학을 이길수가 있는가? 김삿갓 17/09/11 [22:35] 수정 삭제
  문대는 박성진이란 미신믿는 대학선생을 장관에 앉힐려고한다....공대교수라는 이 자는 지구나이를 6000년이라고한다...이런 어리석은 개독쟁이가 학생을 가르치니 수소탄과 ICBM의 과학강국 북에 당할수가 있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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