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농촌에 산다는 즐거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9/11 [19: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자급자족의 즐거움     © 정설교 화백

 

▲    자급자족의 즐거움

 © 정설교 화백

  

▲ 자급자족의 즐거움     © 정설교 화백

 

▲잣나무,  자급자족의 즐거움     © 정설교 화백

 

▲ 백일홍     © 정설교 화백

 

▲ 곤드레 꽃

진디물이 많이 기생하여 가물면 꽃을 피우지 못한다     © 정설교 화백

 

▲ 곤드레와 나물취

지난 영주에서 곤드레 씨를 편지로 보내달라던  0 자미 라는 시인이 있었는데

진디물 때문에 그만  약속을 어기고 말았다.   © 정설교 화백

 

▲    자소엽 ,

해열 이뇨작용이 있다 © 정설교 화백

 

▲  능소화

어제  8년 옥살이를 하고 나온 이병진 교수가 출소한 전주에서 소담스런 능소화를 보았는데 추위가 빨리오는 강원도는 꽃이 졌다.   © 정설교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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