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유엔안보리 제재 단호히 거부, 미국에 최악의 고통 줄 것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12 [23: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9월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역대 최강 대북제재결의안 2375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된 후 니키 헤일리 대사(오른쪽)가 한국의 조태열 대사(왼쪽)와 미소를 지으면 대화를 하고 있다. 이 결의안이 어떤 무서운 충돌을 가져올지 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물론 미국의 핵심 세력들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12일 밤 11시 긴급보도된 연합뉴스 속보에 따르면 북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 사무국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전날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안(2375호)에 대해 북 제네바대표부 한대성 대사는 "가장 강력한 용어로 단호히, 법적 근거가 없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거부한다"며 "미국은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통보다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발언권을 얻어 행한 연설에서 북한 핵 프로그램이 완성 단계에 들어서자 미국이 이를 되돌리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정치·경제·군사적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며 미국을 향해 날 선 발언을 쏟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군축회의 참가국들은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북한이 대화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이번 한대성 대사의 발언은 북이 유엔대북제재결의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를 암시하는 것이어서 향후 북의 강력한 규탄과 대응 조치가 예견된다. 전에도 제네바 군축회의에서 북 대사가 표명한 입장이 실제로 현실로 표현되었다.

 

원유전면 중단아리라 30%선으로 감축한 것이고 북의 모든 상선 검색도 아닌 의심가는 선박이라는 신고가 들어올 경우 검색을 단행하는 등 제재 강도를 낮추었기 때문에 너무 가벼워 제재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한국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은데 본지에서는 가결된 유엔결의안 내용을 보자마자 북의 강력한 반발이 우려스럽다고 전망 보도한 바 있다.(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606)

 

경제적으로도 북이 용납하기 어려운 내용일 뿐만 아니라 자주권 침해라는 정치적 측면에서 그간 북의 행보를 놓고 보았을 때 묵과할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실제로 시행을 하건 하지 않건 북의 선박을 공해상에서 멋대로 나포하여 검색하고 말고를 결정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 북은 명백한 주권침해로 볼 우려가 높다고 보았다.

 

한대성 대사는 미국에게 겪어보지 못한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북이 미국에게 경제적 고통을 가할 수는 없다. 있다면 군사적인 것이다. 북이 무서운 군사력으로 미국을 압박할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미국도 이를 익히 예상하고 유엔결의안을 이끌었을 것이다. 결국은 미국도 북도 한 판 붙자는 형국이다.

누가 무시무시한 수소폭탄을 싣고서 마주보고 내달리는 두 폭주기관차를 막을 수 있을까. 이미 시저는 루비콘 강을 건넜고 주사위는 이미 던져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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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의 핵보유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까마귀소리 17/09/13 [01:43] 수정 삭제
  경제 제재로 북한을 질식시켜 죽이려고 하면서 대화를 짓어대고 있으니 이처럼 철면피한 상통이 또 어디에 있을가, 목에 올가미를 걸어놓고 대화하자는것은 죽지 않을려면 내 말들어,내말듣지 않으면 너 죽어, 너 죽어도 좋아, 라고 협박과 위협을 하는 행위를 정당한것처럼 악행을 감행하면서 대화를 하자고 한다, 참으로 이런것을 두고 뭐라고 하는지 한국말이 있는지 모르겠다, 북한은 주권국가로서 당당하게 핵보유국으로서의 북미대결전을 한판승부를 할 결심을 하고 단호히 실행하기를 바란다, 그 어떤 우호국가라는 것은 없다, 중국과 러시아도 아무리 대국이고 우호국가라고 해도 미국의 경제 제재에 체면까지도 벗어버렸고 저들의 이익을 위해 어제의 우방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것이 오늘의 현실인것이다, 북한의 핵보유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여실히 증명하여 주는 국제사회라고 하는 유엔의 안보리의 제재라는 것으로 증명해 주었다,국제 깡패 미국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선전포고를 한 이상 선전포고를 받은 나라가 해야 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힘을 키워 한판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북부조국의 국민들이여, 너죽고 나죽자 라는 각오로 미국과의 전면 대결전으로 끝장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북,미 대결전의 시각이 오면 8000천만의 한민족도 미국의 오만한 행위를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을것이다 이것저것 생각하고 이해하여 주거나 배료하는 것은 미국 악마들에게는 맞지 않는다, 한 민족을 말살하려고 하는 미국을 사람이 아니라 그냥 악마의 짐승들이라고 생각하고 무자비한 철수를 내려 씨도 없이 쓸어 버려야 한다, 오늘 예수님이 미국의 악행에 대한 죄를 물어 허르케인 어마를 보내 천벌을 내렸듯이 저 대양건너 미국의 악마들을 요정내 줄 것을 세계의 약소국들은 북부조국에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든 악의 본산인 미국을 지구상에서 청산하고 국제 질서는 다시 세워져야 한다,
북한은 고통을 더 하고 최악의 고통속에서 죽음을 맞이하지 111 17/09/13 [07: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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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핵가진 북한 이 할줄 아는건 핵과미사일을 일본에 쏘는것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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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면 일본 침공 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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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거부해도 이번에는 다들 이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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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탄이 핵이 무슨 무기니 . 그걸로 세상을지배하는 제국주의 하려고
하는데 말이야

꼴값을 하는데말이야


미국 주도 유엔 제재로 북한의 수출입을 틀어막았으니 북한도 정의의 행동 17/09/13 [07:38] 수정 삭제
  정의의 행동 명령 제1호

수소탄 장착 ICBM, SLBM, 중·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아래 항만을 불가역적으로 처리해 관련국의 수출입을 제한하고 지네들끼리 모여 무슨 짓을 했는지 확실히 알게 하고 펄쩍 뛰게 만든다. 항만별 타격에 대한 일정 예고를 해주고 가차 없이 실행에 옮긴다.

미국 : LA항, 롱비치항, 오클랜드항, 터코마항, 시애틀항
일본 : 도쿄항, 요코하마항, 나고야항, 오사카항, 고베항, 위 111이 사는 하숙방(동작그만 통구이형 볼펜 폭탄)
한국 : 부산항, 울산항, 인천항, 평택항, 광양항

1) 본 공격에 대응하는 경우, 즉시 잔여 항만 모두, 괌, 호놀룰루, 앵커리지, 미국 서부 해군기지, 주한 미군, 주일 미군을 동시에 싹쓸이한다. 이후 미국 동부 및 남부 항만과 캐나다와 멕시코의 모든 국경도로, 일본과 한국의 나머지 항만도 위와 같이 처리한다.
2) 대응의 정도가 매우 강한 경우, 각국의 모든 공단 지역을 싹쓸이한다. 실리콘 밸리까지 주저 없이.
3) 대응의 정도가 매우 심각한 경우, 각국의 주(州)단위 수도부터 대도시를 순차적으로 싹쓸이한다.

당 중앙은 위와 같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일정과 대응 상황에 맞게 일괄 승인한다.

2017. 09. 13

서명
일본 해구가 있는 한 일본은 함부로 까불지 말라. 동해거북 17/09/13 [11:16] 수정 삭제
  일본 본토 바로 옆에 길게 일본해구가 있다. 깊이가 수천미터가 된다.
수소폭탄 3~4발이면 조용히 물속에 잠긴다.
일제만행에도 반성없는 종족들.... 그 잔인한 업을 갚아주어야 한다.
중국도 알고 있을 것이다.
난징 학살 과 중경 폭격.... 중일전쟁 당시 일본에게 당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중국도 수폭을 갖고 있다.
여차하는 순간 일본해구에 수폭을 몇발 깔면 일본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일본은 미국을 의지해서 함부로 까불지 말라.
수폭 놔뒀다 어디에 쓰나.... 동해거북 17/09/13 [11:19] 수정 삭제
  고종의 그 한맺힌 한일합방....
일제 36년간 수탈당한 한국.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놈들의 노예로 살아온 그 세월을 갚자...
열도 옆의 해구에 수폭 3~4발 잠수함에 실어 가라앉히면 그걸로 결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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