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정전협약 대체할 평화협약 논의해야 할 때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17: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과의 직접 대화를 촉구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애틀랜타주 카터센터에서 열린 연례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 위원장과 직접 만나 1953년 한국전쟁 이후 정전협약을 대체할 평화협약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면 내가 직접 못간다면 당장 북에 나의 가장 최측근을 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터 대통령은 북이 원하는 바는 자신들이 미국이나 동맹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미국도 북을 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해주는 협약이라고 주장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1994년 당시 한반도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극적으로 타결한 인물이다. 1차 북핵위기 당시 미국은 북에게 북 영변 지역의 핵폐기물 저장소 의심 구역에 대한 사찰을 요구하고 팀스피리트 훈련을 재개하는 등 군사적 압력을 가했다. 이에 북은 1993년 3월 12일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면서 미국의 사찰 요구를 완강히 거부했다. 이어 북은 1994년 6월 13일 국제원자력기구마저 탈퇴하겠다고 선언했고, 미국은 북의 핵시설 의심 장소에 대한 군사적 공격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1994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의 한국 추가병력 투입 발표가 있었던 6월 16일, 카터 전 대통령이 CNN을 통해 북 핵프로그램 동결을 발표하면서 한반도 전쟁 위기가 극적으로 해소됐다.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미국의 특사로 파견된 카터가 6월 12일 서울과 판문점을 경유해 평양으로 가서 김일성 주석과 직접 만나 핵정책을 조율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당시 미국의 자체 평가(USFK-OPLAN 5027)에 의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100만여 명의 인명 손실, 한반도 전역의 방사능 유출, 서울과 인근 지역의 불바다, 남한 경제와 무역의 전면적 붕괴 등이 예상되고 있었다.

 

이제는 1994년 1차 북핵위기와는 차원이 다른 핵전쟁 공포 위험에 놓여 있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강경 일변도로 나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지미 카터의 경고가 얼마나 효력을 발휘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변화하지 않는 한 북은 대화에 나서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그들이 주장하는 미국과의 결산을 다그쳐 나갈 것이다. 

 

한미 양국을 비롯해서 국제사회도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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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화상대는 중국과러시아 111 17/09/13 [18:40] 수정 삭제
  이벤 안보리


북한이 원하는것을 모두 막아버리고잇지

북한에 외자유치라는것으로 하는 합작사 도 막고

기존 합작사도 모두 폐업 처리


앞으로 북한투자 짐로저스 조지소로스 등 그런말은 일체 나오지못하지
언제적 노랜데 아직도 평화협정이 체결 안됐나? 흘러간 유행가 17/09/13 [19:46] 수정 삭제
  그러면 이미 그 물건은 아무 쓸데 없는 물건이다. 필요없다 평화협정... 그런 거 없이 새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고 본다. 그 방법이 좋다. 주한미군이든 주일미군이든 철수할 필요도 없고 남한 일본 중국의 유태인 하수인 정권이 계속 유지되도 상관없다. 그렇게 쭈~우욱 가시라!!!
제2의 한국전쟁 막아준 카터 전 대통령...미국의 양심 김삿갓 17/09/13 [21:19] 수정 삭제
  남쪽 수구꼴통들이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미국의 양심,지미 카터 전 대통령, 그는 한반도 전쟁참화를 막아낸 공로가있다.... 특히 그를 박정희역적이 제일 싫어했었지....꼴통들아... 내가 틀린 말 하였느냐?.
북미 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막지 못한 건 미국 국민 책임이다. 빠른 길이란 17/09/14 [06:18] 수정 삭제
  대통령을 갈아치워서라도 막아야 했을 전쟁을 막지 않은 건 별다른 피해 없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기대한 때문일 것이다. 전쟁에 대한 기대의 오류는 죽음뿐이다.

괌 포위 사격으로 중거리 미사일 4발을 낭비할 시간이 어딧냐? 그게 다탄두라 할지라도.
그곳에 수소탄을 장착해서 괌, 호놀룰루와 하와이, 앵커리지를 싹쓸이 해야 한다.
그리고 나머지 한 발은 이륙해서 북한으로 날아오는 전폭기와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마비시키는 EMP 핵탄으로 상공에서 폭발시켜 태평양 일대 미군 무력을 한순간에 골로 보낸다.

동시에 롱비치, 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터코마와 시애틀 항구를 골로 보낸다.

대응 공격이 있으면 즉각 워싱턴, 뉴욕과 시카고를 시발로 대도시 200개 정도를 골로 보낸다.
미국의 핵무기 발사대와 원자력발전소 100기 폭파를 목표로 사전에 위치를 확보하고 핵 공격도 하고 확실한 처리를 위해 핵 배낭을 지참한 특수부대도 보낸다. 핵잠수함의 위치도 파악하고 격침할 방법을 준비한 뒤 처리한다. 동부와 남부 해안의 수출입 항구도 골로 보낸다.

대응 공격 없이 항복하거나 뭔 대화를 요청하면 그래도 위에서 언급한 공격을 하나씩 중단 없이 처리한다. 지금까지 북한을 위협한다고 헛소리한 대통령과 간부들의 명단을 불러주고 유엔 본부 옥상에서 한 명씩 떨어지게 하고 전 세계에 중계하는 TV로 확인한다. 그들의 사망을 확인한 뒤 항복이나 대화에 응한다. 그런 넘들은 다시 볼 필요 없다.
미국을 골로 보내기 전에 일본부터 먼저 골로 보내는 것이 깔끔하다. 내가 종북이다 17/09/14 [09:14] 수정 삭제
  일본 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 한글을 대충 아는 111 같은 일본인까지 미국넘들처럼 남의 나라, 특히 북한을 이간질하고 간섭하고 제재하고 정권 교체니 붕괴를 원하고, 히로시마나 나가사키 정도의 원폭으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부득이 수소탄을 사용해서 그 형체를 아예 증발시켜 버리거나 숯덩어리나 통구이, 전신 화상, 부분 화상, 파편 충격, 핵폭풍에 빨려가거나 날려가거나, 건물 붕괴에 떨어져 죽거나 깔려 죽거나, 핵 낙진에 골로 가거나 방사능에 노출되어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그런 세상에 살도록 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 수소탄 피폭!

일제 강점기, 한국인이 생각하는 일본인의 못된 버릇을 그대로 쏙 빼닮은 111은 금방 뒈지면 안 되니 멀리 떨어져 있다가 목숨을 유지하고 핵 낙진이나 핵 방사능에 노출되어 문둥이처럼 살다가 잘못 생각하고 매일 헛소리하며 산 인생을 후회할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훗날 일본이 북한의 수소탄을 맞아 멸망한 원인을 조사해보면 111과 같은 일본인이 인터넷 사이트 이곳저곳에서 북한의 신경을 건드리는 사사로운 작은 걸음들이 모여 자신은 물론 조국까지 파멸시킨 걸 알게 될 것이고 구천에서나마 눈물 흘릴지 모르겠으나 때는 늦었다.




도망 못 가게 여기에 잡아둔다.


미국의 대화상대는 중국과러시아 111 17/09/13 [18:40] 수정 삭제
이벤 안보리


북한이 원하는것을 모두 막아버리고잇지

북한에 외자유치라는것으로 하는 합작사 도 막고

기존 합작사도 모두 폐업 처리


앞으로 북한투자 짐로저스 조지소로스 등 그런말은 일체 나오지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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