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한미군 철수 하루 빨리 이뤄내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19: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한미 합동해상군사훈련에서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운데)가 훈련을 벌이고 있다. 왼쪽은 한국 해군 구축함인 양만춘함과 세종대왕함, 오른쪽은 미 해군 구축함 웨인메이어함과 마이클머피함.     

 

북 노동신문은 13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은 철두철미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는 데 그 근본 열쇠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등 다수 인터넷 매체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이날 '미제의 남조선 강점을 하루 빨리 끝장내야 한다' 개인 필명 정세논설에서 "미제 침략군의 남조선 강점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된 근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신문은 "조선반도 정세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예측할수 없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조선반도가 오늘과 같이 항시적인 긴장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침략정책에 기인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제의 날강도적인 남조선 강점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일제의 군사적 강점과 야만적인 식민지 통치에 이어 커다란 민족 분열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며 "미국은 남조선에 기여든 첫날부터 잔악 무도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남조선 인민들의 초보적인 자유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으며 식민지예속화정책을 실시하고 민족분열, 전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 왔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한국전쟁 당시 피해를 언급하면서 "미국은 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하면서 미군을 증강하고 핵무기까지 끌어들여 남조선을 극동 최대의 핵무기고로, 가장 위험한 핵전초 기지로 전변시켰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되는 것을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며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되면 미군이 남조선에 남아 있어야 할 구실이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신문은 "미국은 남조선에 미군을 주둔시킨 것이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인 것처럼 떠들고 있지만 그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것"이라며 한미 양국이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UFG 훈련을 겨냥해 "미국이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벌리는 핵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초긴장 상태가 항시적으로 조성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신문은 "미국은 '사드'의 남조선 배비를 강행으로 해당 지역 인민들의 생활 환경을 파괴하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범죄적 망동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역설하면서 "온갖 불행과 비극의 온상인 미제의 남조선 강점을 끝장내는 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 부동한 의지이고 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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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들 시키면되잖아 111 17/09/13 [20:35] 수정 삭제
  촛불집회에 나온 단체들 시켜서 하면되잖아 그럼 빨리 할수잇ㅇ잖아

과 문재인 정권 과 정의당 민주당

언론 종교계 연ㅇ예계 김제동 주진우 등 시키면되잖아

종북 애들 많잖아
미국을 골로 보내기 전에 일본부터 먼저 골로 보내는 것이 깔끔하다. 내가 종북이다 17/09/14 [09:03] 수정 삭제
  일본 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 한글을 대충 아는 111 같은 일본인까지 미국넘들처럼 남의 나라, 특히 북한을 이간질하고 간섭하고 제재하고 정권 교체니 붕괴를 원하고, 히로시마나 나가사키 정도의 원폭으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부득이 수소탄을 사용해서 그 형체를 아예 증발시켜 버리거나 숯덩어리나 통구이, 전신 화상, 부분 화상, 파편 충격, 핵폭풍에 빨려가거나 날려가거나, 건물 붕괴에 떨어져 죽거나 깔려 죽거나, 핵 낙진에 골로 가거나 방사능에 노출되어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그런 세상에 살도록 해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 수소탄 피폭!

일제 강점기, 한국인이 생각하는 일본인의 못된 버릇을 그대로 쏙 빼닮은 111은 금방 뒈지면 안 되니 멀리 떨어져 있다가 목숨을 유지하고 핵 낙진이나 핵 방사능에 노출되어 문둥이처럼 살다가 잘못 생각하고 매일 헛소리하며 산 인생을 후회할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훗날 일본이 북한의 수소탄을 맞아 멸망한 원인을 조사해보면 111과 같은 일본인이 인터넷 사이트 이곳저곳에서 북한의 신경을 건드리는 사사로운 작은 걸음들이 모여 자신은 물론 조국까지 파멸시킨 걸 알게 되면 구천에서나마 눈물 흘릴지 모르겠으나 때는 늦었다.


도망 못 가게 여기에 잡아둔다.

한국애들 시키면되잖아 111 17/09/13 [20:35] 수정 삭제
촛불집회에 나온 단체들 시켜서 하면되잖아 그럼 빨리 할수잇ㅇ잖아

과 문재인 정권 과 정의당 민주당

언론 종교계 연ㅇ예계 김제동 주진우 등 시키면되잖아

종북 애들 많잖아
우리의 선택 선지자 17/09/14 [09:07] 수정 삭제
  북을 비롯,이젠 시대와 상황이 달라졌음. 옛날식대로 대응해선 안됨. 변화되는(된) 상황,시대에 맞는 현실적,합리적인 정당한 대응이 있어야함. 우리힘,능력으로 한반도에 닥친 상황을 헤쳐나가는 과감하고 미래지향적 태세가 긴요. 옛 수구(보수꼴?)두려워 머믓거릴때 타이밍은 없어짐. 우리의 선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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