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외교위원장, 대북 거래 12개 중국은행 제재해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20: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12(현지시간),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 위원장이 북의 핵기술 개발에 사용되는 자금을 차단하기 위해 북과 거래하는 중국 주요은행에 대한 제재를 경고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에드 로이스 위원장은 미 하원에서 개최된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이 외국에서 핵기술을 수입하기 위해 사용되는 외화를 차단하기 위한 제재 노력을 극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며 위와 같이 주장했다고 한다.

 

로이스 외교위원장이 미국은 대북제재 목록을 늘려야 하며, 미국의 독자제재 목록에 올리는 것에는 중국의 협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어 로이스 위원장은 중국의 주요 은행이 북과 거래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즉각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스 위원장이 외교위원장이 트럼프 미 행정부에 제재를 촉구한 명단에는 중국 금융기관 1위인 공상은행을 비롯해 농업은행, 건설은행, 초상은행, 단둥은행, 대련은행, 교통은행, 진저우 은행, 민생은행, 광동발전은행, 하이샤 은행, 상하이푸동 은행 등이 포함됐다.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은 미국 행정부는 중국, 러시아 등 북을 돕고 있는 나라들을 압박하고 있는데 더 강력한 제재와 외교적 압박, 대북 정보유입을 통한 북 내부의 변화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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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이새끼부터 참수작전부대 17/09/14 [01:24] 수정 삭제
  참수대상.양키 인종개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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